고객사례
고객사례: 뷰티 브랜드 A사가 랭킹 리스트업으로 시딩 CPV를 38% 낮춘 과정
2026. 6. 26 · 5분 읽기
- 분석 기간
- 2026. 05. 11 – 06. 21 (6주)
- 분석 범위
- 뷰티 · 스킨 · 릴스 시딩 캠페인
- 표본
- 시딩 콘텐츠 12건 (전반 6건 vs 랭킹 기반 후반 6건 비교)
핵심 발견
- 1후반 6건의 평균 CPV는 전반 대비 38% 낮아졌고, 총 조회는 1.6배로 늘었습니다.
- 2후보 12명 중 9명이 최근 4주 랭킹 진입 이력이 있는 계정으로 교체됐습니다.
- 3브리프를 '계정의 최근 상위 콘텐츠 구조를 따른다'로 바꾼 뒤 시청 유지 구간이 늘었습니다.
A사는 스킨케어 라인을 운영하는 중견 뷰티 브랜드입니다. 분기마다 10건 안팎의 시딩을 집행해 왔지만, 후보 선정이 담당자의 팔로우 목록과 대행사 제안서에 의존하고 있어 회차별 성과 편차가 컸습니다. 5월부터 6주간, 전반 6건은 기존 방식대로, 후반 6건은 하입나우 주간 랭킹 기반으로 후보를 바꿔 집행하며 성과를 비교했습니다.
바꾼 것은 후보 선정 기준 하나
후반 6건의 후보는 스킨 카테고리 주간 랭킹에서 출발했습니다. 최근 4주 내 랭킹 진입 2회 이상, 광고/협찬 표기 콘텐츠 성과 이력 보유, 경쟁 브랜드 태깅 없음. 이 세 조건으로 후보 풀을 좁히자 기존 리스트와 겹치는 계정은 12명 중 3명뿐이었습니다.
결과: 같은 예산, 조회 1.6배
전반 6건의 평균 조회는 21만, 후반 6건은 34만으로 집계됐습니다. 집행 단가가 비슷했기 때문에 CPV 기준으로는 38% 개선입니다. 특히 후반 6건 중 2건은 집행 주간의 스킨 카테고리 랭킹 상위 100위 안에 들었고, 이 2건이 후반 전체 조회의 절반을 만들었습니다.
후보를 줄이는 근거가 생기니 내부 보고가 빨라졌습니다. 이제는 리스트에 한 줄씩 랭킹 이력이 붙습니다.
A사는 현재 분기 시딩 전체를 랭킹 기반 리스트업으로 전환했고, 캠페인 관리 보드에서 집행 콘텐츠의 주간 순위 변화를 함께 추적하고 있습니다. 유사한 규모의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면 이 사례의 세 가지 선정 조건을 그대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