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Top 10
1·4·8위 팔로워 1천 명 안팎 계정이 다이소 신상·조합 정보를 협찬으로 소개해 팔로워의 100배 넘는 조회를 냈다(1위 129배, 4위 118배, 8위 173배).
3·10위 3위는 팔로워 19만 크리에이터의 나이트루틴 브이로그로 약 79만 회지만 평소의 0.80배다. 10위는 브랜드 공동 게시물로 약 100만 회인데 좋아요 109, 댓글 5다.
9위 좋아요 48에 댓글 21로 댓글 비중이 높다.
분류 주의 3·5·6·7위는 브이로그, 올리브영 쿠폰 쇼핑 정보, 쿠션 비교, 신혼부부 상황극이라 스킨케어 전용 콘텐츠로 보기 어렵다.
광고 10개 중 7개가 광고/협찬 라벨이다.
스킨케어 1위 @hyunny_favorite: 다이소 더랩바이블랑두 속광 신상 라인을 손 클로즈업으로 보여주는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입점 예정 브랜드는 출시 전에 협찬 영상으로 신상 정보를 먼저 풀 수 있다. 다이소 로고와 신상 자막을 첫 화면에 넣고, 가격이 보이는 패키지를 클로즈업하며, 구매처 문구로 끝내는 구조가 전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출시 전에 매장에서 못 찾는다는 댓글이 나온다는 것이므로 출시일과 품번을 영상이나 고정 댓글에 분명히 적는 편이 낫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412명 대비 조회 182,328회로 약 129.1배다. 최근 11개 평균 20,241회의 약 9.01배,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7.40배이고 최근 11개 중 1위다. 좋아요 2,579, 댓글 17(평균 6)로 1,000회당 댓글은 0.09개에 그친다. 높은 조회의 원인은 확인할 수 없고, 다이소 신상 탐색 수요와 출시 전 정보라는 희소성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같은 브랜드·같은 출시일의 협찬 영상이 4위에도 있어 주제 효과와 개별 영상 효과는 분리되지 않는다.
무슨 내용인가: 더랩바이블랑두가 다이소에 내놓는 신상 스킨케어 라인(버블 클렌저, 버블 토너, 토너패드, 필링 스왑, 스킨팩 등)을 작성자가 얼굴 없이 손과 제품 중심으로 소개하는 46초 릴스다. 필링 스왑과 토너패드 사용 장면이 중심이다. 캡션에서 버블토너와 토너패드를 쟁여두겠다고 하며 10월 26일 런칭을 적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캡션에 #제품협찬과 브랜드 태그가 있어 둘이 일치한다. 브랜드는 다이소 입점 브랜드이고 판매처는 다이소 매장·온라인몰이다. 협찬 조건 세부와 유료 파트너십 배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다이소 로고와 '신상' 자막이다. 이후 제품 소개, 필링 스왑 시연, 손등 발림, 구매처 안내 순으로 이어진다. CTA는 구매처 안내 한 줄이고 댓글·저장 유도 문구는 관찰되지 않았다. 음성 설명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다이소 신상 예고, 필링 스왑과 토너패드 사용 장면, 구매처 안내 자막으로 끝나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라 화면 자막 기준이다.
스킨케어 2위 @yeon__cosme: 베이스 메이크업 전 퍼프에 뿌리는 미스트를 모토몬트 밀크티 미스트로 바꿔 보여주는 제품제공 릴스
가져다 쓸 점: 익숙한 습관(퍼프에 미스트 뿌리기)을 먼저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구조는 전이 가능하다. 병의 시각적 연상(흑당 밀크티)을 훅으로 쓰는 것도 참고된다. 주의할 점은 실제 사용 장면이 약하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도포 전후 비교를 넣는 편이 낫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928명 대비 조회 23,958회로 약 25.8배다. 최근 11개 평균 6,383회의 약 3.75배이고 최근 11개 중 2위다. 반면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와는 0.97배로 비슷해, 절대 조회가 큰 사례는 아니다. 댓글 46개는 1,000회당 1.92개로 이 Top10 중 높은 편이지만 최근 평균 댓글 56보다는 적다. 확인한 댓글은 향·용기·성분에 대한 호기심이 중심이다. 작은 계정에서 높은 팔로워 대비 도달과 댓글 비중이 점수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퍼프에 미스트를 뿌려 쓰던 사람에게 모토몬트 밀크티 미스트를 대안으로 제안하는 19초 영상이다. 캡션은 보습감과 메이크업 전후 사용을 내세운다. 화면은 병 외관과 성분 자막 중심이고 실제 도포 장면은 확인한 프레임에서 보지 못했다. 보습 효과 표현은 작성자·브랜드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과 캡션 표기가 모두 제품제공이다. 브랜드는 모토몬트이고 제품은 밀크티 미스트(크림미스트 해시태그)다. 대가 조건과 구매처 안내는 확인하지 못했다. 스킨케어이지만 용도는 베이스 메이크업 준비라 메이크업 경계 제품이다.
어떻게 찍었나: 질문형 훅('흔들어서 사용하는 흑당 밀크티 미스트?')으로 시작해 처음 써본 소감, 성분 정보, 마무리 추천 순으로 간다. 캡션이 '한번만 써보고 다시 얘기합시다'라는 도발형 문장으로 시작한다. 댓글·저장 유도 문구는 관찰되지 않았다.
대본 요약: 병 외관(흑당 밀크티 연상)으로 시선을 잡고, 성분(나이아신아마이드, 보습 성분) 자막으로 이어지는 짧은 소개 구성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스킨케어 3위 @itsconniepark: 해시태그만 단 나이트루틴 브이로그 안에서 스포이트 세럼 도포 장면이 나오는 대형 계정 릴스
가져다 쓸 점: 제품 홍보가 아니라 인물과 루틴 서사로 반응을 얻는 유형이라 소규모 브랜드가 그대로 따라 하기는 어렵다. 전이할 점은 설명 자막이 없을 때 제품 질문이 댓글로 몰린다는 것이다. 제품 정보를 고정 댓글이나 캡션에 두면 문의를 흡수할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91,744명 대비 조회 786,976회로 약 4.10배다. 최근 10개 평균 981,243회의 약 0.80배로 이 계정 평균보다는 낮고,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31.9배다. 즉 이 계정의 평소 규모 덕분에 카테고리 평균보다 크게 앞선 사례이고 이번 영상이 급등한 사례는 아니다. 좋아요 86,872, 댓글 120(평균 56)이며 댓글은 제품 정보 질문과 팬 반응이 섞여 있다. 사이트 ER 45.4%는 (좋아요+댓글)/팔로워 기준이다.
무슨 내용인가: 대형 크리에이터가 밤 루틴을 보여주는 43초 릴스다. 확인한 장면은 얼굴에 스포이트 제품을 바르는 장면과 입을 헹구는 장면이며 제품 이름을 알려주는 자막은 보지 못했다. 캡션도 해시태그 하나뿐이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 표기와 브랜드 태그는 확인하지 못했다. 사이트 라벨도 오가닉이다. 특정 제품을 팔려는 구조로 보이지 않으며, 같은 계정의 다른 게시물에는 광고 표기가 있는 렌즈 게시물이 별도로 있다.
어떻게 찍었나: 제목 자막 후 루틴 장면을 순서대로 보여주는 브이로그 구조다. 후킹은 인물과 루틴 소재 자체이고 CTA는 확인되지 않았다. 설명 자막이 없어 제품 정보는 댓글 질문으로 이어진다.
대본 요약: 화면 자막은 제목 정도이고 설명 자막은 확인하지 못했다. 세안 후 스킨케어, 구강 관리 등 밤 루틴을 보여주는 장면 위주로 보인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스킨케어 4위 @28._.min: 더랩바이블랑두 속광 스킨팩·로션을 출시 전에 팔에 붙여 보여주는 협찬 영상
가져다 쓸 점: 출시일을 못 박은 선공개는 기다림 댓글과 저장을 유도한다. 매 수나 구성 같은 기본 정보를 자막에 넣으면 '몇 매인가요' 같은 문의를 줄일 수 있다. 같은 캠페인의 여러 크리에이터 영상을 함께 비교해야 성과를 해석할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054명 대비 조회 124,633회로 약 118.2배다. 최근 12개 평균 52,860회의 약 2.36배,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5.06배다. 좋아요 1,433은 최근 평균 294를 크게 웃돌고 댓글 26은 평균 7의 약 3.7배다. 출시 전 신상 정보와 다이소 키워드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 계정은 이미 평균 조회가 5만 회대라 소형 계정 성장 효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1위와 같은 캠페인이라 주제 효과와 개별 영상 효과는 분리되지 않는다.
무슨 내용인가: 다이소 10월 26일 출시 예정인 더랩바이블랑두 속광 라인 중 스킨팩과 로션을 출시 전에 소개하는 21초 영상이다. 팩을 팔에 붙여 쿨링감을 보여주고 출시일을 안내한다. '3분 즉각쿨링'은 작성자 자막의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 광고/협찬, 유료 파트너십 태그, 캡션 #제품제공이 일치한다. 브랜드는 더랩바이블랑두, 판매처는 다이소다. 협찬 대가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1위 영상과 같은 브랜드·같은 출시일이라 동시 캠페인으로 보인다.
어떻게 찍었나: 다이소 로고와 10월 신상 자막으로 시작해 제품 소개, 사용 시연, 출시일과 저장 안내 순으로 간다. CTA는 저장과 출시일 방문이다. 중간 구간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신상 제목, 팩 사용 장면, 출시일 안내와 저장 유도 순서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스킨케어 5위 @mangz.iii: 올리브영 하이틴 멤버스 쿠폰과 10대 인기템 6종을 교복 상황극으로 소개하는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혜택 정보(쿠폰)와 인기 제품 리스트를 상황극으로 묶으면 특정 연령대에 맞춘 저장형 콘텐츠가 된다. 타깃을 첫 문장에 못 박는 방식이 참고된다. 주의할 점은 여러 브랜드가 섞이면 각 제품 노출이 짧아지고, 쿠폰 조건이 바뀌면 정보가 낡는다는 것이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7,343명 대비 조회 72,889회로 약 9.93배다. 최근 7개 평균 21,470회의 약 3.40배이고 7개 중 1위,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2.96배다. 좋아요 1,425, 댓글 69(평균 49)로 댓글이 평균을 웃돈다. 확인한 댓글은 '10대 혜택 몰랐다', '20대용도 있으면 좋겠다'처럼 쿠폰 정보에 대한 반응이 중심이다. 정보성 쿠폰 소재와 저장·공유 유도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올리브영 전 알바생 설정의 작성자가 10대 대상 하이틴 멤버스 쿠폰 혜택과 인기 제품 6종을 소개하는 53초 릴스다. 캡션은 쿠폰 혜택 3가지와 제품별 설명을 길게 정리한다. 확인한 프레임에서는 교복 상황극, 쿠폰 앱 화면, 메디힐 마스크팩 소개를 봤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과 캡션 #광고가 일치한다. 올리브영 계정 태그가 있고 제품은 넘버즈인, 메디힐, 아비브, 이즈앤트리, 쏘내추럴, 제이싱래빗 6개 브랜드다. 어느 브랜드가 비용을 낸 광고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쿠폰 금액과 조건은 캡션상 올리브영 앱 확인을 안내한다.
어떻게 찍었나: 상황극 후킹, 쿠폰 화면 설명, 제품별 소개 순이다. CTA는 캡션의 '저장하고 칭구 공유 ㄱㄱ'와 쿠폰 확인이다. 제품 1~6의 전체 장면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교복 상황극으로 시작해 하이틴 멤버스 쿠폰 화면을 보여주고 제품별 소개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스킨케어 6위 @jjjj._.cos: 인스타 공구템 자빈드서울 쿠션과 네이밍 쿠션을 맨얼굴에 직접 써 보고 비교하는 내돈내산 영상
가져다 쓸 점: 공구템에 대한 신뢰 의문처럼 시청자가 이미 가진 질문으로 시작하고 같은 조건에서 두 제품을 비교하면 저장형 후기가 된다. 광고 아님을 먼저 밝히는 점도 신뢰 요소다. 주의할 점은 부정 평가가 포함될 수 있어 브랜드 협업 콘텐츠로 그대로 쓰기 어렵다는 것이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529명 대비 조회 166,669회로 약 47.2배다. 최근 10개 평균 28,319회의 약 5.89배이고 10개 중 1위,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6.76배다. 좋아요 974, 댓글 41(평균 26)이며 1,000회당 댓글 0.25개다. 확인한 댓글은 비교 영상 호평과 색상·호수 문의, 추가 영상 요청이다. 공구 신뢰 이슈라는 흥미 소재와 직접 비교 형식이 조회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며 입증하지는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인스타그램에서 공구로 판매되는 자빈드서울 쿠션과 이미 쓰던 네이밍 쿠션을 맨얼굴에 직접 발라 비교하는 약 90초 영상이다. 확인한 프레임에서 붉은기 가림이 약하다는 평과 '별로'라는 자막이 있다. 상세 후기는 댓글에 쓴다고 안내한다. 평가는 작성자 개인 의견이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가 아니라 둘 다 내돈내산이라고 캡션에 명시한다. 두 브랜드 계정을 태그한 점은 관찰했으나 제공 관계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사이트의 노출 브랜드는 자빈드서울과 네이밍이다.
어떻게 찍었나: 질문형 제목으로 시작해 두 제품을 같은 얼굴에서 비교하고 항목별 자막으로 평가한다. CTA는 저장·공유와 '자세한 후기는 댓글 참고'다. 댓글에 실제 후기 본문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두 쿠션 비교를 예고한 뒤 가림 정도, 밀착감 등을 항목별 자막으로 평가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확인한 3개 프레임 밖의 평가는 알 수 없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스킨케어 7위 @unzy__: 남편 발언을 소재로 한 신혼부부 상황극에서 바쁠 때 기초 대신 시트팩을 하는 팁을 보여주는 릴스
가져다 쓸 점: 제품 설명보다 상황과 대사로 시작하면 스킨케어 소재도 오락 콘텐츠가 된다. 하지만 제품 정보를 알리지 않으면 문의가 댓글로 쏠리고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팩 제품명을 자막이나 고정 댓글에 넣는 보완이 필요하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6,390명 대비 조회 317,534회로 약 19.4배다. 최근 5개 평균 95,759회의 약 3.32배,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12.9배다. 좋아요 2,422, 댓글 27(평균 15)로 1,000회당 댓글 0.09개이며 대부분 제품·옷·선크림 정보 문의와 웃음 반응이다. 조회 대비 반응이 큰 영상은 아니다. 상황극 공감 요소가 확산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신혼 여행 중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남편의 발언을 소재로 삼아 바쁠 때 기초 대신 팩을 한다는 팁을 전하는 39초 릴스다. 해시태그에 여행, 신혼부부, 남편, 썰이 있다. 팩 사용 외에 드라이어 장면도 있어 준비 루틴 전체를 보여준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협찬 표기와 브랜드 태그는 확인하지 못했다. 제품명은 영상 자막에서 볼 수 없었다. 이 영상의 가치는 제품 홍보보다 상황극 오락 요소에 있어 보인다.
어떻게 찍었나: 궁금증을 만드는 훅 자막(남편의 첫마디가 이랬다?)으로 시작해 반전 포인트로 이어지는 상황극이다. CTA는 확인하지 못했다. 팩 제품 정보가 없어 제품 문의 댓글이 생겼다.
대본 요약: 남편의 재촉 발언을 소재로 한 짧은 썰형 구성이며 준비 중 시트팩을 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남편 발언 내용은 음성이라 확보하지 못했다.
스킨케어 8위 @springirlpage: VT 토너·본셉 괄사 세럼·닥터오라클 쿨러로 다이소 3천~5천원 피부관리 루틴을 보여주는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다이소 입점 브랜드는 자사 제품 하나를 조합 루틴 안에 넣어 협찬하면 저장 가치를 높일 수 있다. 품번과 가격 캡처 노출은 바로 전이된다. 주의할 점은 여러 브랜드가 섞이면 자사 노출 비중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749명 대비 조회 129,651회로 약 173.1배로 이 Top10 중 팔로워 대비 도달이 가장 크다. 최근 9개 평균 23,250회의 약 5.58배이고 9개 중 1위,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5.26배다. 좋아요 390은 최근 평균 153의 2.5배 정도지만 댓글 12는 최근 평균 54보다 적다. 이 계정은 평소 댓글이 많은 편이라 이번 영상의 점수는 댓글보다 도달 효율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VT 토너를 스프레이처럼 쓰는 조합, 바디괄사 세럼으로 수분크림을 만드는 방법, 쿨링 도구로 붓기를 관리하는 방법을 29초에 소개한다. 캡션에 제품별 다이소 품번이 모두 적혀 있어 매장 검색이 쉽다. 붓기 케어와 미백 표현은 작성자 소개이고 효능 검증은 아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 광고/협찬, 캡션 #제품제공, 다이소 공식 계정 태그가 일치한다. 협찬 대상은 VT로 보이나 본셉과 닥터오라클 제품의 협찬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사이트에서 VT와 닥터오라클이 노출 브랜드로 잡혔다.
어떻게 찍었나: 가격·가성비 후킹, 번호 자막 3가지 조합, 저장 유도 순서다. 캡션 첫머리 '(저장)'으로 저장을 직접 요청하고 품번 제공으로 정보 가치를 높였다.
대본 요약: 토너와 스프레이 조합, 괄사 세럼, 쿨러 3가지를 번호 자막으로 소개하는 구성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스킨케어 9위 @miniso__7: 트러블 흔적 고민을 6일 사용 기록으로 보여주며 구달 TXA 세럼을 소개하는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고민을 진짜 질문으로 던지고 사용 일수를 보여 주는 구조는 신뢰감을 만들 수 있다. 소규모 계정에서는 조회보다 댓글 비중이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의할 점은 효능 표현이 의학적 주장으로 읽히지 않도록 개인 경험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509명 대비 조회 27,596회로 약 18.3배다. 최근 7개 평균 5,024회의 약 5.49배이고 7개 중 1위다. 다만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와는 1.12배로 비슷해 절대 조회가 큰 사례는 아니다. 좋아요 48에 댓글 21로 댓글이 좋아요의 약 0.44배라 비중이 높다. 확인한 댓글은 대부분 짧은 칭찬과 '구달 제품력 좋다'류로 비슷한 어투가 반복된다. 체험단·동일 캠페인 참여자의 상호 댓글일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나 확인하지는 못했다. 이 가설이 맞다면 높은 점수의 댓글 가중 축을 설명할 수 있다.
무슨 내용인가: 트러블 패치를 붙여도 남는 빨간 자국에 구달 TXA 세럼을 쓴 경험을 소개하는 21초 영상이다. 캡션은 TXA 6%와 나이아신아마이드 6% 함유, 세럼 구매 시 미스트 증정을 안내한다. '정말 효과를 봤어요'는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 캡션 #광고, 브랜드 태그가 모두 일치한다. 제품은 구달 TXA 세럼이고 구성 혜택(미스트 증정)이 화면과 캡션에 나온다. 대가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성분 함량은 브랜드 정보를 인용한 캡션 내용이다.
어떻게 찍었나: 공감형 질문, 6일차 기록, 제품 소개와 구성 안내 순이다. 구매 혜택을 마지막에 붙인 전형적인 광고 후기 구조다. 댓글·저장 유도 문구는 관찰되지 않았다.
대본 요약: 공감 질문 후 사용 일수 기록, 구성 할인 안내로 이어진다. 사용 전후 피부 비교 장면은 확인한 프레임에서 보지 못했다.
스킨케어 10위 @jamti_skin: 성분 분석 크리에이터가 예능 밈을 넣어 피지오겔 비타민C 앰플을 추천하는 공동 게시 영상
가져다 쓸 점: 브랜드 공식 계정과 크리에이터 공동 게시는 양쪽 팔로워에 노출될 수 있다. 크리에이터 별칭과 전문성을 제목에 넣는 방식은 참고된다. 주의할 점은 광고 표기가 명시 해시태그 없이 공동 게시 헤더에만 의존하면 시청자가 광고임을 늦게 인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확인 필요 사항이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8,136명 대비 조회 998,459회로 약 55.1배다. 최근 4개 평균 269,907회의 약 3.70배이고 4개 중 1위, 스킨케어 평균 24,648회의 약 40.5배다. 반면 좋아요 109, 댓글 5로 조회 대비 반응이 극단적으로 낮다(조회 100만 회 가까이에서 좋아요 0.011%). 이 불균형의 원인은 확인할 수 없다. 브랜드 공동 게시로 노출이 넓어졌을 가능성이나 유료 노출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지만 검증하지는 못했다. 사이트 ER 0.6%는 (좋아요+댓글)/팔로워 기준이다.
무슨 내용인가: 성분 분석으로 알려진 크리에이터가 피지오겔 데일리뮨 비타민C 앰플을 추천하는 37초 영상이다. 캡션은 자극 걱정 없이 사용감이 좋다는 크리에이터 발언을 인용한다. 확인한 프레임에서는 제품 사용 장면보다 크리에이터의 설명과 예능 밈 편집이 중심이었다. 자극 없음 표현은 작성자·브랜드 측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 공식 계정과 크리에이터가 공동 게시한 브랜드 협업 콘텐츠이고 캡션이 올리브영 판매를 안내한다.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지만 캡션에는 '#광고' 같은 명시 해시태그가 없다. 사이트 라벨과 원본 표기가 다르므로 둘 다 적는다. 대가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크리에이터 이름의 신뢰도를 내세운 제목 자막, 인물 정면 설명, 밈 삽입 순이다. CTA는 캡션의 올리브영 구매 안내다. 앰플 사용 장면과 중간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성분 전문가 이미지의 크리에이터가 제품 개발 연구 이야기를 하는 구성으로 보이나, 프레임 3개만 확인해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선케어 Top 10
체급 같은 기간 선케어 릴스는 147개뿐이고, Top 10은 85~94점, 조회 중앙값 2,642회다. 10개 중 6개(1·2·4·6·8·9위)가 계정 평소 평균보다 조회가 낮다.
성과 경로 3·1위는 팔로워 대비 조회가 높은 도달형, 2·6위는 조회 대비 댓글이 많은 참여형, 5위는 댓글 응모 이벤트형이다.
광고 10개 중 9개가 광고/협찬이다. 8위는 오가닉 라벨이지만 원본에 브랜드 태그와 캠페인 해시태그가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관찰 범위 접근 제한은 없었고 음성 대본은 전부 미확보다.
선케어 1위 @anhj_fake_me: 아비브 톤업 선크림으로 파데프리 메이크업을 소개하는 민감성 피부 사용 후기
가져다 쓸 점: 지성 피부의 베이스 고민을 먼저 호명하고 파데와 선크림을 한 번에 해결한다는 문제 설정이 참고할 만하다. 손등 도포와 얼굴 덧바름을 같은 조명에서 보여주면 커버 주장을 시각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 다만 '타사 제품' 자막처럼 특정 제품을 암시하는 표현은 광고 표기 측면에서 확인이 필요하고, '다크닝 없음' 같은 효과는 작성자 경험으로 표기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64,321회는 팔로워 8,570명 대비 7.505배다. 최근 10개 평균 109,290회의 0.589배로 자기 평균보다 낮다. 카테고리 평균 14,273회의 4.506배다. 댓글 14는 최근 평균 83의 약 0.17배다. 점수 94는 최근 평균 대비 조회가 낮은 고득점 사례다. 팔로워 대비 도달 효율과 7일 전 게시라는 신선도가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가설), 산식이 비공개라 확정할 수 없다. 댓글 성격은 '무기자차?', '수정화장에 덧발라도 되나요?', '남자가 써도 되나요' 같은 제품 적합성 질문과 '사볼게요', '주문 갈겼어요' 같은 구매 의사가 섞인 상품 문의형이다. 키워드 응모 댓글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395, 댓글 15로 하입나우 수치(388, 14)와 차이가 작다(참고용). 질문형 댓글이 점수에 기여했다는 해석은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지성 피부라 베이스가 밀리는 고민을 가진 출연자가 아비브 글루타치온 톤업 선크림을 파데 대신 쓰는 방식을 소개한다. 캡션에는 민감성과 여드름성 피부에 이슈가 없었다는 후기가 있다. 화면은 손등에 펴 바르는 장면과 얼굴에 덧바르는 장면을 보여준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아비브,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은 #광고와 #아비브 #파데프리 #톤업선크림 해시태그를 가진다. 제품명은 캡션의 '아비브 글루타치온좀 톤업 선크림'으로 확인했다. 가격, 제공 조건, 계약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영상의 '(타사 제품)' 자막은 비교 대상을 화면에서 특정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정면 얼굴과 '지성 피부들은' 자막으로 대상 시청자를 좁힌다. 중반은 손등 도포와 얼굴 덧바름으로 발림과 커버를 보여준다. 마지막은 튜브 제품과 '가야겠죠?' 자막으로 끝난다. 명시적 CTA 자막은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의 입문 권유 문장이 대신한다.
대본 요약: 지성 피부 대상으로 시작해 손등 도포와 타사 제품 비교 자막을 거쳐, 잡티 부분만 덧바르는 사용법을 보여준다. 마지막 자막 '가야겠죠?'는 구매 권유 어조로 보이나 전후 맥락은 확인하지 못했다. 자막과 장면 기준 요약이며 음성 전사가 아니다.
선케어 2위 @jisooong.i: 올리브영 근무 경험을 내세운 스킨1004 워터핏 선세럼 베이스 추천 POV 릴스
가져다 쓸 점: 조회가 작은 계정이라도 댓글 참여가 높으면 점수가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짧은 POV와 밈 자막으로 '문제 상황, 발견, 확신' 흐름을 만들면 짧은 영상에서도 몰입을 유도할 수 있다. 적용 시에는 제품명과 사용 장면을 초반에 명확히 두고, 댓글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나 넣는 것이 좋다. 작은 계정의 협찬은 조회 기준 도달 효율이 낮을 수 있으므로 단가 판단 시 주의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516회는 팔로워 434명 대비 1.189배로 도달 효율이 낮다. 최근 12개 평균 1,013회의 0.509배이고 카테고리 평균 14,273회의 0.036배다. 반면 좋아요 70, 댓글 80으로 댓글이 좋아요보다 많고 조회 1,000회당 댓글은 155.039다. displayER 34.6%는 팔로워 기준 반응률이라 시청자 대비 반응률이 아니다. 댓글 80은 최근 평균 80과 같고 좋아요 70은 최근 평균 62보다 조금 높다. 따라서 점수 91은 조회가 아니라 팔로워 대비 댓글과 좋아요 비중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가설). 댓글은 '효과 넘좋네요', '사고싶어요' 같은 짧은 호응과 구매 의향이 많고 키워드 응모는 없다. 댓글의 '스킨천사'는 4위 게시물 해시태그와 같은 제품군 별칭으로 보인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75, 댓글 80으로 하입나우 수치와 큰 차이가 없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올리브영에서 일했다는 작성자가 화장 전 베이스가 잘 먹는다며 스킨1004 히알루-시카 워터핏 선세럼을 추천하는 릴스다. 촉촉하지만 끈적임이 적고 피부에 붙는 사용감을 강조한다. 화면은 얼굴 위주이며 발림과 커버를 보여주는 장면이 주를 이룬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스킨1004,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은 [제품제공] 표기와 #스킨1004 #올리브영선크림 해시태그를 가진다. 제품명은 캡션에서 확인했다. 제공 조건, 계약 여부, 광고비는 확인하지 못했다. '올리브영에서 일할 때'라는 경력 설명은 작성자 주장이며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pov' 자막으로 제품을 찾은 상황을 설정한다. 중반은 재고 경험담 자막과 제품 도포 장면이다. 후반은 과장된 밈 자막과 리액션 인셋으로 웃음 요소를 넣는다. 영상 내 명시적 구매 CTA는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의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면 밀리거나 들뜨는 게 신경 쓰였던 분들' 대상 문장이 대신한다.
대본 요약: 올리브영 재고 경험담 자막으로 시작해 화장 전 베이스가 잘 먹는다는 주장을 '여자의 악마 완성' 자막으로 과장해 웃음 포인트를 만든다. 리액션 인셋으로 밈 톤을 강화한다. 음성 대본은 확보하지 못했다.
선케어 3위 @sol_miey: 헤브블루 신상 톤업 선베이스를 출근용 파데프리 베이스로 소개하는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신상 출시 시점을 캡션과 자막에 함께 넣어 시의성을 만든 점이 참고할 만하다. 출근, 등교처럼 여러 상황을 짧게 나열해 제품 적용 장면을 넓히는 방식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레전드' 같은 평가와 SPF, PA 수치는 브랜드와 작성자 주장으로 구분해 표기해야 한다. 도달이 커도 댓글이나 구매 의향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에 주의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81,879회는 팔로워 1,536명 대비 53.307배로 이 데이터셋에서 가장 높은 도달 효율이다. 최근 12개 평균 19,394회의 4.222배이고 카테고리 평균의 5.737배다. 최근 12개 중 조회 1위다. 반면 좋아요 136, 댓글 10으로 displayER은 9.5%이고 댓글은 최근 평균 9와 비슷하다. 조회 1,000회당 댓글은 0.122로 낮다. 따라서 이 사례는 댓글 참여보다 도달 효율이 점수를 끌어올린 경로로 해석된다. 댓글은 발림과 제형에 대한 짧은 호응과 '파데프리 레전드' 같은 카테고리 공감이며, 키워드 응모나 DM 유도는 없다. 신상 출시(10/8) 직후 게시(10/9)라는 시의성도 기여 요인으로 볼 수 있다(가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286, 댓글 11로 하입나우 좋아요 136과 차이가 크다. 수집 시점 차이 등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고, 하입나우 수치는 덮어쓰지 않는다.
무슨 내용인가: 출근이나 등교 때 여러 제품을 바르기 번거로운 상황을 설정하고, 헤브블루 싱글 비타 아쿠아 톤업 선베이스 하나로 파데프리를 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캡션은 SPF50+ PA++++과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강조한다. 화면은 손등 발림, 튜브 짜기, 제품 정리 컷으로 구성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헤브블루,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에 '협찬 광고' 라벨과 #광고가 있어 협찬 표기가 명확하다. 제품명은 캡션 기준 '헤브블루 (Heveblue) 싱글 비타 아쿠아 톤 업 선 베이스'다. 제공 조건과 계약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SPF50+ PA++++과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은 브랜드 또는 작성자 주장이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제품 발림과 '파데프리' 자막으로 시작한다. 중반은 출근과 등교 상황 자막으로 사용 맥락을 만들고, 튜브 짜기 장면으로 제형을 보여준다. 마지막 컷에서 제품명과 10/8 출시 정보를 자막으로 전달한다. 구매를 직접 권하는 CTA 자막은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의 '꼭 써봐' 문장이 대신한다.
대본 요약: 출근과 등교 상황을 설정하고 파데프리 베이스로 소개하며, 제형과 빠른 바르기를 자막으로 강조한다. 마지막에 출시일과 제품명을 밝혀 신상 정보를 전달한다. 자막과 장면 기준 요약이다.
선케어 4위 @efzumq.88: 올리브영 픽 할인 기간을 알리며 스킨1004 워터핏 선세럼을 추천하는 제품제공 릴스
가져다 쓸 점: 시청자가 고민 중인 제품을 결정으로 옮기는 장면 설계가 참고할 만하다. 할인 기간을 한정해 안내하는 방식도 유효하다. 다만 평균 수준의 성과를 고득점 원인으로 단정하면 안 되므로 같은 계정의 최근 평균을 함께 봐야 한다. 제품 브랜드명과 해시태그 표기를 일치시키면 광고 분류 혼선을 줄일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1,944회는 팔로워 520명 대비 3.738배이고, 최근 5개 평균 1,963회와 거의 같다(0.99배). 카테고리 평균 14,273회의 0.136배다. 좋아요 51, 댓글 5로 displayER은 10.8%이며 최근 평균 13.35%보다 낮다. 댓글 5는 최근 평균 5와 같다. 즉 성과는 자기 평균 수준이고 두드러진 초과가 없다. 점수 88은 조회나 댓글 우위보다 6일 전 게시라는 신선도와 팔로워 대비 반응 비율의 작용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가설). 댓글은 '고민하다 주문했다', '사야겠어요' 같은 구매 결정 표현이 중심이고 키워드 응모는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52, 댓글 5로 하입나우 수치와 차이가 작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올리브영 선케어 1위, 아마존 페이셜 선스크린 1위, 누적 판매 2500만개를 근거로 히알루 시카 워터핏 선세럼을 추천한다. 10월 한 달 올영픽 할인을 알리며 지금 구매하라고 권한다. 화면은 얼굴 리액션과 밈 자막을 교차하며 제품을 들어 보이는 장면으로 구성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원본에도 #제품제공이 있다. 제품은 히알루 시카 워터핏 선세럼이며 @skin1004_korea 태그와 #스킨천사 해시태그가 붙어 있다. 올영 1위, 아마존 1위, 누적 2500만개는 캡션의 주장이며 확인하지 못했다. 제공 조건과 계약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악마 등장' 자막으로 시선을 잡고, 얼굴 반응 장면과 밈 인셋을 교차한다. 중반 이후 제품을 들어 보이며 '내가 스킨천사에게로 간다' 자막으로 전환점을 준다. 명시적 CTA는 캡션의 '지금 당장 달려가'가 맡는다. 영상 내 할인 자막은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밈 자막과 리액션 인셋으로 흥미를 주고, 중반에 제품을 들어 보이며 '내가 스킨천사에게로 간다' 자막으로 구매 결심을 연출한다. 캡션에는 올영픽 할인 기간 안내가 있다. 음성 대본은 없다.
선케어 5위 @914.1115: 헤브블루 선베이스 장점과 댓글 응모 이벤트를 묶은 제품제공 릴스
가져다 쓸 점: 댓글 응모형 이벤트(기대평과 친구 태그)는 댓글 수를 빠르게 늘리는 구조다. 다만 댓글 대부분이 응모 참여라서 제품 관심이나 구매 의향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적용 시에는 댓글 수 대신 응모 완료자 수와 실제 구매, 재방문 지표를 함께 측정해야 한다. 친구 태그나 스토리 공유를 응모 조건에 넣을 경우 플랫폼 정책과 광고 표기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8,006회는 팔로워 976명 대비 8.203배다. 최근 7개 평균 3,331회의 2.403배로 자기 평균보다 높고, 카테고리 평균 14,273회의 0.561배다. 최근 조회 순위는 사이트에서 '-'로 표시돼 null로 기록했다. 좋아요 134, 댓글 103으로 displayER은 24.3%이며 최근 평균 12.16%의 약 2배다. 댓글은 최근 평균 49의 약 2.1배이고 좋아요는 최근 평균 68의 약 2배다. 조회 1,000회당 댓글은 12.865다. 댓글이 좋아요의 약 77%에 이르는 점은 응모형 댓글 CTA 구조와 일치한다. 따라서 댓글 응모 이벤트가 참여를 크게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응모 댓글은 '기대돼요', '저 주세요', 친구 태그가 섞여 있어 제품 정보 교환보다 응모 참여 성격이 강하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151, 댓글 109로 하입나우 수치보다 높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헤브블루 싱글 비타 아쿠아 톤업 선베이스를 베이스 지속력과 발림성 측면에서 소개하고, 본품 5명 추첨 이벤트를 함께 안내한다. 화면은 발림과 얼굴 피부 표현 장면 중심이며, 이벤트 조건은 캡션과 자막에 반복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헤브블루다. 원본 캡션에 #제품제공과 @heveblue_cosmetic 태그가 있어 브랜드 제공 관계를 시사한다. 이벤트 주체는 헤브블루로 캡션에 적혀 있다. 본품 제공 조건과 계약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에 '지속력 꿀템'과 이벤트 자막을 함께 두어 참여 의도를 먼저 만든다. 중반은 발림과 출시 관심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후반은 얼굴 피부 표현 장면으로 마무리한다. CTA는 캡션의 응모 조건 목록이며 영상 내 CTA 자막은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지속력, 발림성, 피부 표현 자막으로 장점을 순서대로 말하고, 처음과 중간에 이벤트 안내 자막을 넣는다. 캡션에서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음성 대본은 확보하지 못했다.
선케어 6위 @coji.zip: 넘버즈인 톤업 선크림 조합을 파데 대신 쓰는 방법으로 소개하는 서포터즈 릴스
가져다 쓸 점: 여러 제품을 한 세트로 묶어 루틴 조합으로 보여주면 제품 하나의 설득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질문형 자막으로 궁금증을 만든 뒤 답을 제시하는 방식도 참고할 만하다. 다만 '선크림만으로 파데 표현' 같은 주장은 체감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하고, 특가 자막은 실제 기간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서포터즈 표기는 캡션 상단에 두어 광고 고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1,738회는 팔로워 480명 대비 3.621배다. 최근 11개 평균 8,615회의 0.202배로 자기 평균보다 낮고, 카테고리 평균의 0.122배다. 좋아요 32, 댓글 38로 댓글이 좋아요보다 많다. 댓글은 최근 평균 15의 약 2.5배이고, 조회 1,000회당 댓글은 21.864다. displayER 14.6%는 최근 평균 11.55%보다 높다. 따라서 점수 86은 조회 규모가 아니라 조회 대비 댓글 비중과 팔로워 대비 반응 비율이 높았던 점으로 설명하는 것이 맞아 보인다(해석). 댓글은 '어떻게 선크림인가요', '너무 궁금해요', '나왔으면 좋겠다' 같은 제품 질문과 감탄이 섞여 있다. 키워드 응모 댓글은 확인하지 못했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34, 댓글 39로 하입나우와 차이가 작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선크림만 발랐는데 파데처럼 피부 표현이 된다는 콘셉트로 넘버즈인 제품 조합을 소개한다. 캡션은 1번 프랩, 3번 로션, 글로우 톤업 선크림 조합을 제시하고, 보송한 표현을 원하면 01 블러를 추천한다. 10월 기획세트 할인과 10/15 특가를 함께 안내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넘버즈인,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은 서포터즈 제품 제공을 명시한다. 캡션 기준 제품은 1번 프랩, 3번 로션, 글로우 톤업 선크림, 01 블러다. 기획세트 가격은 캡션 표기이며 실제 판매가는 확인하지 못했다. 서포터즈 계약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파데 따였는데 대답 못한 이유' 질문형 자막으로 시작한다. 중반은 제품 발림 장면과 효과 자막을 교차한다. 후반은 넘버즈인 튜브 두 개와 특가 날짜, 할인율 자막으로 구매 시점을 준다. 캡션에는 '친구랑 같이 구매하면' 같은 구매 CTA가 있다.
대본 요약: 발림 장면과 질문형 자막으로 흥미를 만들고, 중반에 '예쁜 광만 오래 유지' 같은 효과 자막으로 제품 조합을 설명한다. 마지막에 10/15 특가를 강조해 구매 시점을 정한다. 음성 대본은 없다.
선케어 7위 @jo_boooo: 학식 먹방 브이로그 속 라운드랩 자작나무 톤업 선세럼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기존 시리즈 콘텐츠의 팬층 위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방식이 참고할 만하다. 제품을 메이크업 전에 쓰는 톤업 세럼으로 쓰는 구체적 사용 상황을 제시한 점도 좋다. 다만 조회가 크다고 제품 관심이 같이 커졌다고 볼 수는 없다. 할인, 라이브, 증정 같은 혜택 정보는 기간과 조건을 명확히 쓰고 실제 혜택을 확인한 뒤 공유해야 한다. 협찬 표기는 '협찬 광고' 라벨을 유지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174,372회는 팔로워 62,585명 대비 2.786배이며, 최근 12개 평균 141,880회의 1.229배다. 카테고리 평균 14,273회의 12.217배다. 좋아요 2,050, 댓글 19로 displayER은 3.3%이며 최근 평균 3.93%보다 낮다. 댓글 19는 최근 평균 29의 0.66배다. 점수 85는 대형 계정의 조회 규모와 시리즈 팬층의 반응이 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가설). 댓글 성격은 제품 질문이 아니라 '덕성여대 학식', '선배님', '27학번' 같은 콘텐츠 정체성 공감과 농담이다. 제품 관련 댓글은 '톤업 돌앗어요 완전 좋아요' 정도로 적다. 협찬 제품 자체보다 시리즈 콘텐츠 참여가 컸다는 의미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약 2.3천, 댓글 21로 하입나우 수치와 차이가 작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덕성여대 학식을 먹는 '남의 대학 학식' 시리즈 편으로, 마라샹궈 먹방과 초간단 메이크업 이야기를 함께 보여준다. 중간에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톤업 선세럼을 메이크업 전에 쓰는 제품으로 소개하고, 수분 세럼처럼 촉촉해 들뜸이나 끼임이 없다고 설명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라운드랩, 제품 카테고리는 선크림+1이다. 원본에 '협찬 광고' 라벨이 있어 협찬 관계가 명확하다. 캡션은 제품명과 SPF50+ PA++++을 언급한다. 할인율, 올영 라이브, 립밤과 가방 증정은 캡션 안내이며 실제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계약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남의 대학 학식' 로고와 식당 배경으로 시리즈 포맷을 드러낸다. 중반은 제품을 든 얼굴 장면과 '귀찮을 때' 자막으로 메이크업 상황을 설명한다. 후반은 식사 장면과 '할인할 때 쟁여요' 자막으로 할인 정보를 전달한다. 영상 내 구매 CTA 자막은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의 '놓치지 마셔요'가 대신한다.
대본 요약: 식당 먹방 장면으로 시리즈 포맷을 드러내고, 메이크업 상황을 말하는 장면에서 제품 이야기로 넘어간다. 마지막에 제품을 들고 할인 정보를 말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제품 사용 장면은 짧아 세부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선케어 8위 @cosbio_y03n: MBTI 밈 포맷으로 노노트 톤업 선크림과 수분 선크림을 소개하는 릴스
가져다 쓸 점: 밈 포맷을 제품 추천에 쓰면 설명이 길어도 시청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제품 장점을 제형 두 가지로 나눠 보여준 방식은 시청자가 고르게 돕는다. 점수가 높아도 조회와 댓글이 낮으므로, 이 형식을 따라 할 때는 조회와 댓글 실적으로 효과를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브랜드 협업이라면 '협찬' 또는 '광고' 표기를 명시하고, 오가닉 표기가 맞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2,214회는 팔로워 1,170명 대비 1.892배이며, 최근 12개 평균 13,920회의 0.159배다. 카테고리 평균의 0.155배다. 좋아요 28, 댓글 1로 displayER은 2.5%이며 최근 평균 15.52%의 약 16% 수준이다. 도달과 반응이 모두 최근 평균보다 낮은데 점수는 85다. 따라서 이 점수는 조회나 댓글로 설명되지 않는다. 가장 최근 게시(10/17)라는 신선도 가중 등 다른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산식이 비공개라 확정할 수 없다. 댓글 3건은 '진짜 필수에요', '고민하고 있었는데', '비슷한 거 같아요'처럼 제품 필요성 공감 중심이며 키워드 응모는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32, 댓글 3으로 하입나우 수치(28, 1)와 차이가 있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예민한 ESTJ 성격을 MBTI 밈으로 풀어내며 정 떨어지는 특징을 말한 뒤, 노 노트 선크림을 해결책으로 연결한다. 톤업 선크림은 톤업, 파데프리, 지속력을, 워터핏 수분 선크림은 쿨링, 열감 진정, 백탁과 밀림 없음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비건 인증을 언급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노노트이고 원본에서 @nonote.official 태그가 확인된다. 제품명은 캡션 기준 '노 노트 선크림', '톤핏 톤업 선크림', '워터핏 쿨링 수분 선크림'이다. 비건 인증 문구는 작성자 또는 브랜드 주장이다. 협찬, 제공, 계약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캠페인 해시태그 '노노트릴스페스타'의 주최와 조건도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ESTJ 자막으로 MBTI 틀을 제시한다. 중반은 '그냥 정 떨어짐' 같은 짧은 자막으로 리듬을 만든다. 후반은 두 제품을 나란히 보여준 뒤 '선크림 안바르는 사람들 꼭 바르라'로 결론을 낸다. 구매 CTA는 캡션의 해시태그와 '비건인증된 근본만 살린 선크림으로 자기관리 시작해보쟈' 문장이 대신한다.
대본 요약: MBTI 밈 틀을 빌려 정 떨어지는 특징을 말한 뒤 선크림 추천으로 연결한다. 톤핏 톤업 선크림(파데프리 기능)과 워터핏 수분 선크림(쿨링)으로 나눠 보여주고, 마지막에 선크림을 바르라고 권한다. 음성 대본은 없다.
선케어 9위 @gam.tory: 넘버즈인 3번 톤업 베이지 선크림을 출근용 파데프리 베이스로 소개하는 서포터즈 릴스
가져다 쓸 점: 출근 상황을 POV로 설정하고 바쁠 때 쓰는 편의 포인트를 밈 자막으로 쓰는 방식이 참고할 만하다. 제품 색상을 피부 타입에 맞춰 두 가지로 추천한 것도 선택 부담을 줄인다. 다만 '30초 베이스'와 '다크닝 없이' 같은 체감 주장은 작성자 경험으로 표기해야 한다. 서포터즈 기획세트의 할인 기간은 자막과 캡션이 일치하는지 게시 전에 확인한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2,190회는 팔로워 668명 대비 3.278배다. 최근 12개 평균 4,680회의 0.468배이고, 카테고리 평균의 0.153배다. 좋아요 20, 댓글 8로 displayER은 4.2%이며 최근 평균 6.78%보다 낮다. 댓글 8은 최근 평균 9의 약 0.89배다. 즉 조회와 반응이 모두 자기 최근 평균보다 낮다. 점수 85는 팔로워 대비 조회 3.3배와 조회 1,000회당 댓글 3.653 등 상대적 도달과 댓글 비율로 일부 설명되지만, 최근 평균 대비 낮은 조회와 함께 보면 산식상 다른 요인(신선도 등)의 기여가 클 가능성이 있다(가설). 댓글 성격은 '너무 믿고 쓰자나', '좋아보이네요' 같은 브랜드 호응과 '직장인 광명템' 같은 출근용 공감이다. 키워드 응모나 링크 요청은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20, 댓글 8로 하입나우 수치와 같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출근 전 피부 화장이 필요한 상황을 POV로 설정하고, 넘버즈인 3번 보들보들 도자기결 톤업베이지 선크림을 30초 베이스로 쓸 수 있다고 소개한다. 건성은 글로우, 지성은 블러를 추천한다. 화면은 얼굴 인셋과 제품 밈 자막 중심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넘버즈인,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 캡션에 #제품제공과 서포터즈 제공 문구가 있다. 제품명은 '넘버즈인 3번 보들보들 도자기결 톤업베이지 선크림'이다. 기획세트 가격은 캡션과 자막이 같다. 서포터즈 계약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도자기 같은 피부 표현', '다크닝 없이 저녁까지' 같은 표현은 작성자 주장이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POV 자막으로 상황을 제시한다. 중반은 '스패츨러? 그딴 거 쓸 시간 없다' 자막으로 편의 포인트를 준다. 마지막 장면은 기획세트 가격표로 구매 시점을 준다. 캡션에는 구매를 권하는 문장이 있다.
대본 요약: 출근 전 상황을 POV로 설정하고, 바쁜 아침 베이스 고민을 밈 자막으로 풀어낸다. 스패츨러 없이 쓰는 편의를 강조하고, 후반에 기획세트 가격과 10/15 특가를 자막으로 강조한다. 음성 대본은 없다.
선케어 10위 @yusenii: 프휘 선데이션을 선크림 겸 파데로 소개하는 공동 게시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같은 제품을 한 번 바르기와 덧바르기로 나눠 보여주면 시청자가 사용 횟수를 궁금해하고 댓글로 질문하게 된다. 공동 게시 형식은 브랜드 계정의 도달을 함께 쓰는 장점이 있다. 다만 '파데 대체' 같은 주장은 작성자와 브랜드 주장으로 구분하고, 사용 횟수별 결과 차이는 근거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반응이 난 이유: 조회 3,070회는 팔로워 3,139명 대비 0.978배로 이 데이터셋에서 도달 효율이 낮은 편이다. 최근 8개 평균 2,276회보다 1.349배 높고, 카테고리 평균 14,273회의 0.215배다. 좋아요 101, 댓글 7로 displayER은 3.4%이며 최근 평균 3.53%와 비슷하다. 댓글 7은 최근 평균 5의 약 1.4배다. 즉 팔로워 대비 도달은 낮지만 자기 평균보다 조회가 높아, 자기 최근 대비 상승이 점수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가설). 댓글은 '피부 너무 좋으세요' 같은 호응과 '네번 바르면요?!', '세번 바르면요?!' 같은 사용 횟수 질문이다. 덧바르기 시연이 질문을 불렀다는 해석은 가설이다. 키워드 응모는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100, 댓글 7로 하입나우 수치와 같다(참고용).
무슨 내용인가: 선크림만 발랐는데 파데보다 피부 표현이 예쁘다는 콘셉트로 프휘 선데이션을 소개한다. 한 번 바르면 피부톤을 정돈하고, 한 번 더 덧바르면 모공과 요철까지 커버한다는 사용법을 설명한다. 캡션은 SPF50+ PA++++과 커버력을 언급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노출 브랜드는 프휘,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은 #광고와 @fhui.official 태그, 브랜드 계정과의 공동 게시로 협찬 관계가 명확하다. 제품명은 '프휘 선데이션'이며 자막의 용기에 'PEAR GLOW SUNDATION'이 보인다. 가격, 제공 조건, 계약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선크림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커버력' 같은 표현은 브랜드 또는 작성자 주장이다.
어떻게 찍었나: 첫 장면은 퍼프 사용과 '파데프리 종결템 등장' 자막으로 제품을 소개한다. 중반은 덧바름에 따른 커버 설명 자막과 얼굴 클로즈업이다. 마지막은 제품 용기를 보여준다. 구매 CTA는 캡션의 '바쁜 아침엔 베이스도 이거 하나로 끝!' 문장이 대신한다.
대본 요약: 퍼프 사용과 제품 바르기로 시작해 '파데프리 종결템' 자막으로 정체성을 밝힌다. 중반에 덧바르면 파데처럼 된다는 보조 설명을 붙이고, 얼굴 클로즈업으로 피부 표현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제품 용기를 보여준다. 음성 대본은 없다.
메이크업 Top 10
체급 10개 모두 98~99점, 조회 중앙값 249,371회로 7개 대분류 중 가장 크다. 10개 모두 오가닉이다.
1위 알파벳 코드 댓글을 받아 DM으로 팁을 보내는 얼굴 분위기 자가진단형으로 댓글 3,580개다.
공감 소재 2·5·6·7위는 제품 정보보다 공감, 피드백, ASMR이 조회를 이끌었다.
정보형 3·4·9·10위는 제품명을 자막과 캡션에 노출한다. 9위는 조회 8,864회에 1천 조회당 댓글 15.46개다.
주의 1·7·8위는 최근 평균에 자기 영상이 크게 들어가 평소 대비 배수가 과대일 수 있다. 8위(약 142만 회)는 지난 10월 12~16일 리포트의 뷰티 5위와 같은 영상이다.
메이크업 1위 @susu._.han_: 5개 A/B 질문으로 8가지 얼굴 분위기를 판별하고 결과표는 캡션, 맞춤 팁은 DM으로 연결
가져다 쓸 점: 결과를 영상 밖(캡션 표, 댓글)으로 빼면 저장·공유와 댓글 코드 입력이 동시에 생긴다. 적용 시 선택지를 4~5개로 줄이고 결과표 한 장으로 끝나게 하면 DM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주의: 자동 DM이 아니면 응대 지연("너무 빨라요" 같은 불만)이 생기고, 진단 결과는 재미용 주장이라는 단서를 함께 둬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8,310명 대비 조회 1,421,407회로 약 77.6배이고 최근 10개 평균 167,955회의 약 8.46배, 메이크업 평균 30,208회의 약 47.1배다. 좋아요 10,544, 댓글 3,580으로 댓글은 평소 평균 310의 약 11.5배, 조회 1,000회당 2.52건이다. 확인한 노출 댓글 상당수가 "AAAAA" 같은 조합 코드라 DM 요청용 키워드 댓글이 댓글 수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평균에 이 영상이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있어 평균 대비 배수는 과대일 수 있고, 고유 요청자 수와 DM 전달률은 미확인이다. 작성자가 "댓글이 너무 많아 DM이 느리다"고 밝힌 점은 댓글이 실제로 쏟아졌다는 간접 근거다.
무슨 내용인가: 질문 5개에서 A/B를 고른 뒤 조합 코드(예: AAAAA)로 동안미, 청순미, 세련미 등 8가지 분위기 중 하나를 확인하는 자가진단 영상이다. 원본에서 Q1, Q3, Q4 질문 화면과 마지막 "캡션 결과표에서 찾아보세요" 안내를 확인했다. 캡션에 결과표 전체가 들어 있고 "재미로 참고하는 셀프 테스트"라는 단서가 적혀 있다. 결과 해석(분위기별 화장법)은 영상이 아니라 댓글과 DM으로 제공하는 구조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브랜드 언급은 없다. 원본에서 광고·협찬 표기를 확인하지 못했고 특정 제품도 확인하지 못했다. 현재 이 영상은 제품 판매보다 팔로워 확보와 참여 유도에 쓰인 것으로 보이나 수익 구조는 확인 불가다.
어떻게 찍었나: 질문 화면을 번호로 끊어 보여주고, 결과는 영상에 넣지 않고 캡션으로 보내 저장·공유를 유도한다(캡션 첫 줄 "저장•공유"). 캡션 끝에서 "본인 알파벳 결과를 댓글에 남기면 DM으로 꿀팁을 보낸다"는 키워드 댓글 CTA를 쓴다. 확인한 프레임 외의 질문(Q2, Q5)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같은 인물이 질문 번호별로 A/B 선택지 일러스트를 제시하고 마지막에 캡션 결과표를 보게 하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2위 @ming_zzing__: 소개팅 메이크업을 롤 헤어로 보여주고 팔로워에게 화장 피드백을 구하는 42초 셀프 영상
가져다 쓸 점: "평가해 달라"는 질문형 CTA는 정보 요청이 아니라 의견 댓글을 만들어 체류를 늘린다. 적용 시 질문 범위를 좁히고(립 색, 톤 등) 후속 영상에서 댓글 반영 결과를 보여주면 시리즈로 이어진다. 주의: 외모 평가 댓글이 공격적일 수 있고, 제품 전환은 이 영상에서 측정할 수 없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7,732명 대비 조회 736,729회로 약 95.3배다. 최근 12개 평균 418,148회의 약 1.76배, 메이크업 평균 30,208회의 약 24.4배로 본인 평균 대비는 크지 않지만 소형 계정이 큰 도달을 보였다. 좋아요 3,178, 댓글 276으로 댓글은 평균 86의 약 3.2배이고 조회 1,000회당 0.375건이다. 노출 댓글은 립 색, 톤, 소개팅 결과 농담 등 의견형이 대부분이고, 최상위 댓글 좋아요 6,864개가 게시물 좋아요 표시(3.2천)보다 많다. 즉 댓글 자체가 별도의 소비 콘텐츠가 됐다는 가설이 가능하다. 다만 팔로우 외 노출 경로와 음원은 분리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소개팅을 앞두고 롤로 앞머리를 말고 화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캡션으로 "화장 피드백 부탁드립니다"를 요청하는 영상이다. 원본에서 립, 마스카라 장면과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다음 소개팅 때 한번 해 볼게요" 자막을 확인했다. 캡션에는 제품 정보 없이 해시태그만 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브랜드 언급은 없다. 원본에서 광고·협찬 표기와 확인 가능한 제품명이 없다. 협찬 여부는 확인 불가다.
어떻게 찍었나: 준비 과정 자막으로 소개팅 기대감을 세우고 마지막에 다음 시도를 예고하는 구조다. CTA는 캡션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한 줄이며, 댓글이 곧 콘텐츠의 2막이 된다. 확인하지 못한 구간(중간 화장 과정)과 음성이 있다.
대본 요약: 소개팅 가는 날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에서 마스카라 장면을 거쳐 마무리 멘트로 끝나는 흐름으로 보인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3위 @inporinq: 4개 아이섀도우 팔레트, 마스카라, 립까지 제품명 자막을 띄우며 보여주는 42초 메이크업 튜토리얼
가져다 쓸 점: 제품명을 화면에 라벨 자막으로 띄우고 캡션에 목록을 두는 방식은 "무엇을 썼는지" 문의를 줄인다. 다만 이 영상처럼 렌즈, 속눈썹 등 빠진 항목이 문의로 몰리므로 쓰인 모든 아이템을 넣어야 한다. 주의: 확산이 얼굴, 비주얼 요인인지 제품 정보 요인인지는 분리하지 못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8,510명 대비 조회 157,339회로 약 18.5배다. 최근 11개 평균 61,915회의 약 2.54배, 메이크업 평균의 약 5.21배다. 좋아요 8,836, 댓글 23으로 조회 1,000회당 댓글은 0.146건이며 댓글 평균 10의 약 2.3배다. 댓글은 제품 정보 질문(렌즈, 속눈썹, 쿠션)과 칭찬이다. 점수는 조회 규모보다 좋아요 비중(조회 대비 5.6%)과 팔로워 대비 도달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무슨 내용인가: 아이섀도우 팔레트 4개,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립틴트를 쓰는 아이 메이크업 튜토리얼이다. 원본에서 섀도우 팔레트와 마스카라 제품 라벨 자막, 마무리 문구를 확인했다. 캡션에 홀리카홀리카, 뮤드, 웨이크메이크, 롬앤, 투에이엔 제품과 색상 번호가 정리돼 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노출 브랜드는 5곳으로 잡혔다. 원본에서 광고·협찬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렌즈, 속눈썹, 베이스 제품은 캡션에 없어 댓글에서 문의가 반복된다.
어떻게 찍었나: 짧은 제목 컷에서 바로 단계별 제품 자막으로 가는 정보 전달형 구조다. 확인한 CTA는 없고 제품 목록이 캡션에 있다. 중간 단계 장면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제목 컷, 제품별 라벨 자막을 띄운 단계별 화장, 완성 컷 순서로 보이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4위 @zapdongsani_: 가을 신상 립 4종을 손에 쥐고 호수별 발색을 보여주는 갈웜용 립 모음
가져다 쓸 점: 신상 제품을 계절·톤 타깃(갈웜)으로 묶고 제품당 한 장면씩 같은 구도로 발색하면 저장하기 좋은 목록형 콘텐츠가 된다. 가격과 구매처를 화면에 넣으면 "어디서 구해요" 질문을 줄일 수 있다. 주의: 내돈내산 주장은 검증이 불가하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025명 대비 조회 341,403회로 약 112.9배이고 최근 11개 평균 53,227회의 약 6.41배, 메이크업 평균 30,208회의 약 11.3배다. 좋아요 10,951, 댓글 28로 댓글은 평균 5의 약 5.6배이나 조회 1,000회당 0.082건으로 낮다. 조회 대비 상호작용 3.2% 중 대부분이 좋아요라 저장·공유 중심 반응이라는 가설이 가능하다(저장 수 미확인). 사이트 ER 362.9%는 (좋아요+댓글)/팔로워라 소형 계정에서 크게 나온다.
무슨 내용인가: 가을 신상 립 4개(퓌 글로스, 삐아 글레이즈, 뮤드 글레이즈, 클리오 틴트)를 갈웜 톤 기준으로 소개한다. 이전 원본 확인에서 제품을 한 손에 쥔 오프닝, 손등 발색, 제품명 자막을 확인했다. 캡션에도 4개 제품 색상 번호가 목록으로 정리돼 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노출 브랜드는 퓌, 삐아, 뮤드, 클리오다. 광고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은 내돈내산이라고 주장한다. 무상 제공 여부는 확인 불가다. 가격과 구매처는 캡션과 확인한 프레임에 없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에 제품을 모아 보여주고 "저장" 문구로 보관을 유도한 뒤 제품별 같은 구도의 발색 컷을 반복한다. 확인한 CTA는 저장 유도 자막뿐이다. 음성과 일부 중간 구간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4개 제품을 한 손에 보여주고 제품별 손등 발색 후 처음 구도로 돌아와 마무리하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5위 @jy.mukbang: 장갑을 낀 손으로 말랑이를 만지며 팔레트와 아이라이너로 화장하는 2분 46초 점수 매기기
가져다 쓸 점: 뷰티 대신 촉각·ASMR 소재와 화장을 결합하면 소형 계정도 호기심 댓글을 얻을 수 있다는 사례다. 적용 시 제품 정보를 자막으로 넣어 구매 질문에 답하면 효과가 커진다. 주의: 제품 전환은 이 영상에서 거의 기대하기 어렵고, 말랑이 소재 자체가 성과 요인인지는 분리하지 못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584명 대비 조회 54,724회로 약 93.7배이고 최근 11개 평균 29,402회의 약 1.86배, 메이크업 평균 30,208회의 약 1.81배다. 좋아요 335, 댓글 29로 댓글은 평균 13의 약 2.2배이며 조회 1,000회당 0.53건으로 Top10 중 높은 편이다. 댓글은 ASMR 호평, 목소리, 장갑·쉐딩 호기심, 그림 계정과의 대비 등 개성 반응이다. 조회가 크지 않은데 점수가 높은 것은 팔로워 584명 대비 도달 효율과 신선도(10/17 게시)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무슨 내용인가: 화장하는 동안 말랑이를 만지며 점수를 매기는 2분 46초 영상이다. 원본에서 장갑 낀 손에 쥔 말랑이와 대형 아이섀도우 팔레트, 아이라이너 장면을 확인했다. 캡션은 한 줄과 해시태그만 있고 제품명은 없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브랜드 언급은 없다. 원본에서 광고·협찬 표기와 제품명을 확인하지 못했다. 말랑이와 화장품의 협찬 여부는 확인 불가다.
어떻게 찍었나: 메이크업 과정과 말랑이 촉감 장면을 번갈아 보여주는 롱폼으로 보인다. 확인한 프레임에는 CTA나 자막이 없다. 점수 기준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말랑이를 만지고 화장 제품을 번갈아 보여주며 점수를 매기는 흐름으로 추정되나 프레임에 자막이 없어 점수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6위 @zihyekiki: 한쪽만 잘 붙은 속눈썹을 클로즈업으로 보여주는 5초 공감 영상
가져다 쓸 점: 실패 공감을 한 컷과 두 줄 자막으로 끝내는 포맷은 제작 비용이 낮고 공유하기 쉽다. 적용 시 주제를 한 가지로 좁히고 5초 안에 결론을 준다. 주의: 정보 요청 댓글(속눈썹 제품)에 답하지 않으면 전환 기회를 놓치고, 높은 조회는 음원 영향과 분리하지 못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5,511명 대비 조회 129,659회로 약 23.5배이고 최근 10개 평균 90,903회의 약 1.43배, 메이크업 평균의 약 4.29배다. 좋아요 2,704, 댓글 16으로 댓글은 평균 20보다 낮고 조회 1,000회당 0.123건이다. 즉 이 영상의 점수는 댓글 가중보다 도달 효율과 좋아요, 신선도 쪽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노출 댓글은 공감 표현과 짧은 질문이며 좋아요가 많은 댓글은 농담형(105, 50)이다.
무슨 내용인가: 한쪽만 잘 붙은 속눈썹을 보여주며 "여자 화장할 때 특"이라는 공감 문장을 만드는 5초 영상이다. 원본에서 두 자막과 눈 클로즈업 한 컷을 확인했다. 캡션은 주사위 6 농담과 해시태그뿐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브랜드 언급이 없다. 원본에서 광고·협찬 표기와 제품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렌즈 제품 문의가 댓글에 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부터 클로즈업과 자막이 완결되는 단일 컷 구조다. CTA는 없고 짧아서 반복 재생에 유리하다는 가설이 가능하다(재생 지속시간은 미확인).
대본 요약: 눈 클로즈업 한 컷에 자막으로 공감 문장을 완성하는 짧은 영상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7위 @bbang_roomy: 댄스부 특징 3가지를 의상·메이크업·안무로 보여주는 공감형 메이크업 변신 영상
가져다 쓸 점: 제품 소개 없이도 공감 소재와 변신 구조로 도달할 수 있다는 사례다. 항목을 번호로 끊고 마지막에 "뭐가 기억나나" 식 질문을 두면 경험담 댓글이 달린다. 주의: 제품 전환 효과는 이 영상에서 측정할 수 없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539명 대비 조회 554,797회로 약 122.2배이고 최근 11개 평균 76,235회의 약 7.28배, 메이크업 평균의 약 18.4배다. 좋아요 6,519, 댓글 80으로 댓글은 평균 46의 약 1.74배이고 조회 1,000회당 0.144건이다. 확인한 댓글은 경험담과 추가 항목 제안이라 질문형 캡션에 자발적으로 답한 참여로 보인다. 다만 최근 평균에 이 영상이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음원·알고리즘 요인은 분리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댄스부 시절을 재현하는 3가지 특징을 번호 자막으로 묶은 공감형 영상이다. 이전 확인에서 민낯 오프닝, 의상 항목, 안무 항목을 확인했다. 캡션은 "뭐가 제일 기억에 남나요?"라는 질문으로 끝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노출 브랜드 표기는 없다. 광고 표기와 특정 제품 노출은 확인하지 못했다. 메이크업 픽서 라벨의 근거도 확인한 프레임에서 찾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민낯에서 완성 룩으로 바뀌는 변신 구조와 번호 자막 구조다. 캡션의 질문형 CTA가 댓글 참여를 유도한다. 2번 항목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민낯에서 시작해 의상, 메이크업(미확인), 안무 순으로 번호를 붙여 보여주는 흐름으로 보인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8위 @dein_lee_: 오프뷰티 바스켓데이 20분 담기 팁을 매장 영상으로 보여주는 2분 18초 롱폼
가져다 쓸 점: 기간 한정 행사는 "규칙 설명, 현장 팁, 결과 총액"을 한 영상에 담으면 정보 수요와 친구 태그 공유가 생긴다. 날짜와 매장 정보를 화면에도 적는 것이 좋다. 주의: 롱폼 성과를 길이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 없고 행사 종료 후 재사용 가치가 떨어진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844명 대비 조회 1,423,688회로 약 370.4배이고 최근 8개 평균 183,620회의 약 7.75배, 메이크업 평균의 약 47.1배다. 다만 8개 평균 중 이 영상 몫이 약 177,961회분이라 평균이 이 영상으로 크게 부풀었을 가능성이 있다. 2분 18초 롱폼인데도 컸다는 점은 시청 유지율이 아니라 행사 정보 수요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지속시간 미확인). 좋아요 8,232, 댓글 146(평균 15의 약 9.7배)이며 댓글은 규칙·매장 질문과 친구 태그가 주다. 조회 대비 상호작용은 0.588%로 Top10 중 낮다. 공동 게시 노출과 유료 부스트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오프뷰티 10/17 하루 한정 바스켓데이에서 5만원 또는 3만 5천원에 바스켓 한 통을 채우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전 확인에서 규칙 소개, 20분 제한 팁, 빈틈 채우기, 총액 공개 프레임을 확인했다. 캡션에 참여 매장 15곳과 중복 구매 불가 규칙이 정리돼 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지만 원본은 오프뷰티와 공동 게시한 형태이고 캡션이 @offbeauty.kr 행사를 알린다. 광고 라벨은 없으므로 무상 제공이나 계약 유무는 확인 불가다.
어떻게 찍었나: 규칙 소개, 시간 제한 팁, 담기 요령, 총 구매액 공개 순서다. 캡션은 "17일에 달려가기"로 날짜 행동을 요구한다. 중간 구간 대부분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바스켓데이 규칙 소개, 20분 제한 팁, 빈틈 채우기, 총액 공개 순으로 이어지는 장면으로 보인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9위 @io.tem: 봄웜 립 4종을 손등 발색으로 보여주고 fwee 3D 볼류밍 글로스를 최고로 꼽는 15초 추천
가져다 쓸 점: 톤 타깃을 제목에 넣고 "인생템을 댓글로"라는 참여 요청과 작성자 답글을 결합하면 작은 조회에서도 댓글 밀도를 만들 수 있다. 적용 시 답글에 제품 정보를 담아 재방문을 유도한다. 주의: 댓글 수가 조회 증가나 구매로 이어졌는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고, 최근 평균은 이 영상 영향이 큰 4개 기준이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704명 대비 조회 8,864회로 약 12.6배이고 최근 4개 평균 4,055회의 약 2.19배다. 다만 메이크업 평균 30,208회의 약 0.29배로 조회 규모는 작다. 좋아요 333, 댓글 137로 조회 1,000회당 댓글이 15.46건으로 Top10에서 가장 높다. 노출 댓글은 저장 선언과 칭찬이 대부분이고 각 댓글에 답글 1개씩 달린 것으로 표시돼, 작성자 답글이 댓글 수에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답글 내용 미확인). 점수는 조회보다 댓글 비중이 이끌었을 가능성이 높다.
무슨 내용인가: 봄웜 톤을 위한 인생 립으로 fwee 제품을 추천하는 15초 영상이다. 원본에서 제목 자막, 손등 발색, 제품명 자막을 확인했다. 캡션은 "봄웜이라면 저장 필수"로 시작하고 "여러분의 인생템도 댓글로 남겨주세요"로 끝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노출 브랜드는 fwee다. 원본에서 광고·협찬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은 #내돈내산을 쓴다. 브랜드 계정 태그가 있어 협업 여부는 확인 필요하며 단정하지 않는다.
어떻게 찍었나: 톤 타깃 제목, 발색, 제품명 공개의 3단 구조다. CTA는 캡션의 저장 요청과 "인생템 댓글 남기기"다. 확인하지 못한 장면과 음성이 있다.
대본 요약: 톤 타깃 제목 컷, 손등 발색, 추천 제품명 공개 순서의 짧은 영상으로 보인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메이크업 10위 @mo3ri_pouch: 다이소 글로우 립 여러 종을 손등 발색 후 10점 만점으로 점수 매기는 80초 비교 리뷰
가져다 쓸 점: 소형 계정도 "다이소 립 전체 순위" 같은 비교 틀로 큰 도달을 얻을 수 있다. 가격과 제품명을 화면에 넣으면 댓글 문의를 줄이고 구매 정보 가치를 높인다. 주의: 지속력 등 약점 피드백이 달릴 수 있고, 제품 정보가 댓글에 의존하는 점은 보완할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884명 대비 조회 85,359회로 약 96.6배이고 최근 10개 평균 14,461회의 약 5.90배로 최근 1위다. 메이크업 평균 30,208회의 약 2.83배다. 좋아요 1,356, 댓글 24로 댓글은 평균 16의 약 1.5배이고 조회 1,000회당 0.281건이다. 댓글은 발색 칭찬, 구매 의사, 지속력 아쉬움 같은 후기가 섞여 있고 키워드 신청형은 아니다. "다이소 립 점수"라는 검색성 높은 주제와 점수 비교 포맷이 맞았다는 가설이 가능하나 확산 경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다이소에서 파는 글로우 립 제품을 한꺼번에 놓고 발색하며 1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기는 리뷰다. 이전 확인에서 제품 진열, 점수 자막("8/10", "1000/10"), 마지막 추천 두 개 장면을 확인했다. 제품 정보는 영상에 길게 적지 않고 댓글에 적겠다고 안내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노출 브랜드는 다이소다. 광고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다이소는 유통 채널이고 개별 브랜드(코드글로컬러, 딘토 등 제품 겉면·댓글에서 확인)와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어떻게 찍었나: 로고와 제품 진열로 시작해 제품별 발색과 점수를 반복하고 최고 추천 두 개로 끝나는 랭킹형 구조다. "정보는 댓글에 적어둘게요" CTA가 댓글 확인을 유도한다. 음성과 일부 구간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제품별 발색과 점수 자막을 반복하고 최고로 꼽은 두 개를 추천하며 끝나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클렌징 Top 10
광고 10개 모두 광고/협찬 라벨이고 점수는 97~98점에 몰려 있다.
작은 계정 1·8·9위는 팔로워 대비 조회가 높다. 8위는 팔로워 392명에 조회 306,291회(약 781배)다.
참여형 7·10위는 조회는 낮지만 댓글 비중이 큰 서포터즈·체험단형이고, 2위는 댓글 이벤트로 닫는다.
분류 주의 2·3·4·6·7·9·10위는 실제 내용이 클렌징과 다르거나 경계에 있다. 7위는 주방 설거지 비누, 9위는 스킨팩 레시피, 10위는 노워시 마스크다.
클렌징 1위 @cocoaingnut: 수업 중 팬티 노출 에피소드로 시작해 라곰 폼 클렌저 세안 장면으로 잇는 53초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제품과 무관한 공감 일화를 앞세워 광고 거부감을 낮추고, 일화의 결말과 제품 사용 장면을 말장난으로 묶는 방식은 전이 가능하다. 다만 제품 설명이 뒤로 밀리므로 제품 기억 정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협찬 표기는 #협찬만으로 충분한지 광고주 가이드와 플랫폼 표기 기능을 점검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456명 대비 조회 68,095회로 약 46.8배다. 최근 12개 평균 23,163회의 약 2.94배이고 클렌징 평균 14,709회의 약 4.63배이며 최근 12개 중 조회 1위다. 좋아요 188, 댓글 15로 댓글은 평균 14와 비슷해 댓글 가중이 점수를 끌어올린 사례로 보기 어렵고, 도달 효율 쪽이 이유라는 해석이 자연스럽다. 일화 소재가 공유·시청 완료를 늘렸을 가능성은 가설이며 시청 유지율은 입력에 없다. 댓글 표본은 일화에 대한 반응이 대부분이고 제품 문의는 보이지 않았다.
무슨 내용인가: 수업 중 팬티가 보였다는 민망한 일화를 자막으로 말하며 시작하고, 중반에 폼 클렌저로 세안하는 장면을 넣은 53초 릴스다. 캡션은 세정력이 아쉬웠던 사람과 세안 후 건조한 사람을 부르고 '흑역사와 망신살까지 촉촉하게 씻어 준다'는 말장난으로 제품과 일화를 연결한다. 제품 효능 설명은 캡션과 자막의 작성자 표현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캡션에 #협찬 #라곰이 있어 일치한다. 확인한 제품은 라곰 마이크로 폼 클렌저다. 헤더의 협찬 광고 배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계약 형태는 알 수 없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 후킹은 제품이 아니라 일화 자막('꽃무늬 팬티 대공개쇼')이다. 일화를 길게 풀다가 세안 장면으로 넘어가 제품이 뒤쪽에 나온다. 명시적 댓글 CTA는 확인하지 못했다. 마지막 구간의 제품 컷과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민망했던 일화를 자막으로 풀어간 뒤 세안 장면과 세안 후 피부 상태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라 확인한 자막과 장면 기준 요약이다.
클렌징 2위 @beauty.buzz333: 일본 돈키호테 매대 후킹 뒤 워시오프 레티놀 '워시필'을 보여주고 댓글 이벤트로 닫는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해외에서 구하기 어렵다는 희소성 후킹과 국내 구매 가능이라는 반전은 신제품 소개에 전이 가능하다. 이벤트 댓글 조건은 참여를 늘리지만 진성 관심과 구분이 어려우므로 이벤트 기간과 일반 기간 지표를 나눠 본다. 레티놀 자극 없음 같은 문구는 작성자·브랜드 주장이므로 표현 수위를 점검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637명 대비 조회 76,909회로 약 21.1배다. 최근 11개 평균 16,056회의 약 4.79배, 클렌징 평균 14,709회의 약 5.23배다. 좋아요 762, 댓글 167로 댓글 1,000회당 약 2.17개다. 최근 평균 댓글이 195라 평소에도 댓글이 많은 계정이다. 관측한 댓글은 대부분 를 넣은 제품 칭찬이라 이벤트 조건이 댓글 수를 만들었다는 해석이 타당하나, 고유 사용자 수는 알 수 없다. 해외 희소성 후킹이 조회를 늘렸을 가능성은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일본 쇼핑 매대를 보여주며 일본에서 인기라는 제품이 사실은 한국 제품이라고 반전을 주고, 세안할 때 쓰는 레티놀 제품(셀라딕스 워시필)을 소개한다. 효과와 자극 없음, 즉각적 매끈함은 캡션의 작성자 주장이다. 캡션 하단에는 팔로우와 를 포함한 댓글을 조건으로 3명에게 제품을 주는 이벤트 안내가 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원본에는 협찬 광고 배지와 #광고 표기가 모두 있다. 제품은 셀라딕스 워시필이며 한국 공식몰 1+1과 할인 코드가 캡션에서 안내된다. 할인 코드 내용과 판매 성과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일본 매대와 반전 자막이다. 제품 시연, 희소성 강조 자막, 이벤트 안내 순서로 보인다. CTA는 팔로우와 포함 댓글, 스토리 공유 시 당첨 확률 증가다. 영상 끝부분은 보지 못했다.
대본 요약: 일본 매대 장면으로 희소성을 보여주고, 세안 후 피부 상태와 제품 사용 장면을 거쳐 구하기 힘들다는 자막으로 이어진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3위 @m0klin: 약국 셀리맥스 팝업 방문 후 트라넥삼산 크림 랩핑 마스크와 듀얼크림 조합을 보여주는 67초 광고
가져다 쓸 점: 오프라인 팝업이나 장소 방문을 후킹으로 쓰고 제품은 사용 조합으로 보여주는 구성은 전이 가능하다. 반면 조회 대비 좋아요·댓글이 낮아 구매 의도나 문의로 이어졌는지는 별도 지표가 필요하다. 미백 같은 효능 표현은 작성자 주장으로 표기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1,093명 대비 조회 213,771회로 약 19.3배다. 최근 9개 평균 36,987회의 약 5.78배, 클렌징 평균의 약 14.5배다. 좋아요 146, 댓글 3으로 참여 지표는 작아 사이트 ER 1.3%에 그친다. 점수는 참여 깊이보다 도달 효율과 신선도에서 나왔다는 해석이 타당하다. 높은 조회의 원인은 입력으로 알 수 없고 팝업 장소 후킹이 한몫했을 가능성은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약국에서 열린 셀리맥스 팝업을 방문한 일을 시작으로, 트라넥삼산 크림 랩핑 마스크와 새로 나온 레티날 샷 듀얼크림 조합을 소개하는 광고 릴스다. 미백, 광채, 보습장벽 같은 효과 설명은 캡션의 작성자 주장이다. 올리브영 단독 기획팩 할인과 품절 가능성을 안내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과 원본 모두 광고다. 브랜드는 셀리맥스이고 제품은 트라넥삼산 크림 랩핑 마스크, 레티날 샷 듀얼크림이다. 약국 팝업 관련 계정이 댓글을 남겼으나 팝업과 광고의 계약 관계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장소 반전('약국에 셀리맥스가?!')이다. 제품 사용 장면, 밀착 장점, 구매처 안내 순서로 보인다. 댓글 CTA는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팝업 방문 소개에서 시작해 잡티 고민과 마스크 사용 장면을 거쳐 밀착·흘러내림 없음을 말하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4위 @daysommm: 쿠팡 욕실 샤워 꿀템 3가지 소개, 마지막에 '정보' 키워드 댓글로 DM을 받는 39초 릴스
가져다 쓸 점: 제품 정보를 키워드 댓글로 받는 방식은 댓글 문턱을 낮추지만 키워드 댓글이 늘어도 실제 구매 의도 문의와는 다르다. 제품별로 누가 쓰면 좋은지를 한 줄씩 넣으면 비교 부담이 줄어든다. 광고 표기는 제품별로 구분해 명확히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1,842명 대비 조회 162,483회로 약 13.7배다. 최근 10개 평균 64,137회의 약 2.53배, 클렌징 평균의 약 11.0배다. 좋아요 850, 댓글 102로 댓글 1,000회당 약 0.63개다. 이 계정의 최근 평균 댓글은 146으로 이번 게시물이 평소보다 낮다. 관측한 댓글은 '정보' 키워드가 다수라 댓글 수는 CTA의 영향이라는 해석이 타당하나 DM 전환은 알 수 없다. 사이트 ER 8.0%는 팔로워 기준이다.
무슨 내용인가: 도브 바디스크럽, 아비브 폼클렌징, 헤드앤숄더 비듬샴푸 3가지를 쿠팡에서 찾은 욕실 꿀템으로 소개한다. 사용감과 만족 표현은 작성자 후기이며, 비듬 감소 같은 효과도 작성자 주장이다. 다이소 소스통에 덜어 쓰는 팁이 캡션에 한 줄 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원본 캡션에는 아비브 항목에만 (광고)가 있다. 도브와 헤드앤숄더 항목의 광고 여부는 표기만으로 알 수 없다. 광고 대상은 아비브로 보이나 확정할 수 없다.
어떻게 찍었나: '진작 쓸껄' 공감형 후킹 뒤 제품을 차례로 보여주고, 캡션과 영상 끝에서 [정보] 댓글을 남기면 DM으로 제품 정보를 보내겠다고 안내한다.
대본 요약: 욕실 제품 3종을 차례로 보여주고 정보 댓글을 유도하며 끝나는 구성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5위 @wa.nana_1: 트러블 올라오는 느낌의 피부에 티엘라 말차라떼 팩클렌저로 진정 세안하는 15초 광고
가져다 쓸 점: 15초 안에 고민 한 줄, 제품명, 사용 장면만 담는 짧은 구성은 제작 부담이 작다. 다만 이번 게시물은 계정의 평소 성과를 넘지 못했으므로 후킹 강화가 필요한지 따로 점검한다. 진정 효과 표현은 작성자 주장으로 둔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014명 대비 조회 10,378회로 약 10.2배다. 다만 최근 12개 평균 11,433회의 약 0.91배, 클렌징 평균 14,709회의 약 0.71배라 조회 자체는 평균 이하다. 좋아요 251, 댓글 6으로 사이트 ER은 25.3%이며 최근 평균 ER 35.76%보다 낮다. 작은 계정이라 팔로워 대비 도달과 좋아요 비중이 점수에 유리했을 가능성은 가설이며, 높은 점수를 높은 조회수로 읽으면 안 되는 사례다.
무슨 내용인가: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공감 소재로 삼고, 말차와 두유 조합의 팩클렌저로 진정·보습 세안을 한다는 15초 광고다. 진정과 보습 효과는 작성자 주장이다. 제품은 티엘라 말차라떼 팩클렌저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과 원본 모두 광고이고 캡션에 광고 문구와 브랜드 태그가 있다. 확인한 제품은 티엘라 말차라떼 팩클렌저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부터 제품명을 큰 자막으로 보여주고 바로 세안 장면으로 간다. 댓글·DM CTA는 확인하지 못했다. 15초로 짧다.
대본 요약: 제품명 노출, 거품 세안, 세안 후 피부 확인 순서로 이어지는 짧은 구성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6위 @angmondxx: 시술 후 48시간 관리 루틴으로 마녀공장 젤 클렌저와 엘라비에 앰플을 소개하는 31초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시술이나 이벤트 직후라는 구체적 상황을 걸어 제품을 루틴 단계에 배치하면 제품 소개 이유가 분명해진다. 효능 표현과 시술 후 관리 주장은 작성자 주장으로 쓰고 의료적 판단처럼 보이지 않도록 문구를 점검한다. 의료 관련 광고 규정 적합성은 확인 필요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0,138명 대비 조회 31,742회로 약 3.13배다. 최근 12개 평균 23,653회의 약 1.34배, 클렌징 평균의 약 2.16배다. 좋아요 1,418은 최근 평균 1,101보다 높고 댓글 3은 평균 5와 비슷하다. 사이트 ER 14.0%는 좋아요 영향이 크다. 점수는 조회 규모보다 좋아요 비중과 최근 대비 성과에서 나왔다는 해석이 타당하다. 시술 후 관리라는 고민 소재가 좋아요를 늘렸는지는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피부과 시술 후 48시간을 더 신경 쓴다며 자극 없는 세안, 진정, 보습의 세 단계를 제시하고 마녀공장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클렌저와 엘라비에 Re2O ECM 액티브 앰플을 소개한다. 진정·보습·탄력 효과와 성분 설명은 작성자와 브랜드 주장이다. 시술 자체의 종류는 캡션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과 원본 협찬 광고 배지가 일치한다. 두 브랜드가 태그되어 있어 각각의 협찬 관계(동시 협찬인지 한쪽인지)는 알 수 없다. 화면 하단의 인체적용시험 문구는 일부만 판독했으며 의료·화장품 표시 적정성은 확인 필요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시술받고 피부 뒤집어졌어요'라는 문제 제시다. 제품 제형 시연, 3단계 요약, 앰플 소개로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댓글 CTA는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피부 상태 호소로 시작해 젤 클렌저 제형을 보여주고 시술 후 케어 3요소로 정리한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7위 @sssssssi.m: 서포터즈 협찬 고체 설거지바를 손에 쥐고 과일까지 씻어 보이는 27초 릴스
가져다 쓸 점: 서포터즈형 협찬은 조회가 작아도 댓글을 안정적으로 만든다는 점은 참고할 수 있다. 하지만 댓글이 같은 형식으로 쏠리면 실제 관심 신호로 해석하기 어려우므로 댓글 내용 분석을 병행한다. 뷰티 카테고리 분석에서는 분류 혼입 사례로 제외 기준을 둔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771명 대비 조회 5,122회로 약 1.07배이고 최근 8개 평균 5,001회와 비슷하다(약 1.02배). 클렌징 평균 14,709회의 약 0.35배라 조회는 낮다. 좋아요 396, 댓글 272로 댓글 1,000회당 약 53개다. 최근 평균 댓글이 173이라 이 계정은 댓글이 많은 편이다. 관측한 댓글 14건 가운데 상당수가 '무해로움'으로 시작하는 비슷한 문장이라 서포터즈 참여 댓글 성격이라는 가설이 있으나 확인한 것은 아니다. 점수는 댓글 가중 때문이라는 해석이 타당하다.
무슨 내용인가: 육아 중 설거지 세제를 고르는 이야기로 시작해 무해로움 미감 고체 설거지바를 수세미로 쓰고, 식기와 젖병, 과일·채소까지 쓸 수 있다고 소개한다. 캡션의 숙성 시간, 성분, 세척 가능 범위는 브랜드 설명을 옮긴 것으로 작성자·브랜드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가 캡션의 서포터즈 표기를 광고 신호로 잡았다. 브랜드는 무해로움, 제품은 미감 설거지바다. 서포터즈 활동의 제공 조건과 계약은 확인하지 못했고 공식 광고 배지는 보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후크는 인증창 연출 화면이다. 제품 제시, 과일 세척 시연, 캡션 장점 목록 순서다. 댓글 CTA는 캡션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인증창 연출 후크 뒤 비누를 보여주고 과일 세척 장면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8위 @kkuhsin: 올영 브랜드 발음 챌린지에 라곰 폼 클렌저를 마지막에 붙인 71초 제품제공 릴스
가져다 쓸 점: 유행 챌린지에 제품을 결말 용도(메이크업 지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구성은 전이 가능하다. 단 제품 노출이 뒤쪽이어서 브랜드 인지로 이어졌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원작 출처 표기를 유지하고 챌린지 의존 성과와 제품 효과를 분리해 해석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92명 대비 조회 306,291회로 약 781배다. 최근 12개 평균 34,903회의 약 8.78배, 클렌징 평균의 약 20.8배이며 최근 12개 중 1위다. 좋아요 5,192, 댓글 33으로 사이트 ER 1,332.9%는 팔로워 기준이라 시청자 반응률로 쓸 수 없다. 챌린지 포맷과 원작 인지도, 남친 태그 CTA가 확산을 도왔다는 것은 가설이며 원작 영상의 성과는 확인하지 못했다. 이 수치는 계정의 평소 수준과 매우 큰 차이가 있는 이상치다.
무슨 내용인가: 올리브영 매장에서 메이크업 브랜드 이름을 발음하고 틀리면 남자친구가 사준다는 챌린지 영상이며, 캡션에 한진채린 님의 영상을 보고 제작했다는 출처가 있다. 제품은 말미에 테스트 메이크업을 지우는 용도의 클렌저로 등장한다. 촉촉함과 무자극, 세정력은 작성자 표현이다.
브랜드와 협찬: 캡션 #제품제공과 라곰 태그가 있어 사이트 라벨과 일치한다. 제품은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다. 챌린지 원작 계정과 광고주의 관계, 제공 범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후킹은 챌린지 자막과 남친 태그 CTA('@댓글에남친태그')다. 중간에 매장 장면이 이어지고 제품은 뒤쪽에 짧게 나온다. 제품이 영상 길이 대비 늦게 나온다.
대본 요약: 올영 매장에서 브랜드명을 읽는 챌린지 구간 뒤 세면대에서 라곰 폼 클렌저 거품을 보여주는 순서로 보인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9위 @ohraemakeup_: 다이소 마미케어 바다포도 팩과 PHA 슬리핑 팩으로 좁쌀 요철을 관리하는 3단계 레시피
가져다 쓸 점: 다이소 등 접근성이 높은 가격대 제품을 단계별 레시피로 묶고 저장을 유도하는 구성은 전이 가능하다. 가격 합계를 앞세우는 후킹도 참고된다. 요철 박멸 같은 표현은 작성자 표현이므로 브랜드는 표현 수위를 점검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2,588명 대비 조회 162,001회로 약 62.6배다. 최근 12개 평균 131,531회의 약 1.23배, 클렌징 평균의 약 11.0배다. 좋아요 1,918, 댓글 31로 최근 평균 좋아요 1,915, 댓글 29와 거의 같다. 이 계정은 평소에도 높은 도달을 내므로 이번 게시물만의 특별한 성과라기보다 계정 수준과 다이소 스킨팩 레시피라는 소재가 맞물렸다는 해석이 자연스럽다. 이는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좁쌀 요철 고민을 PHA 슬리핑 팩, 바다포도 스킨팩, 알로에 마스크 순서로 관리하는 3단계 레시피를 26초에 보여준다. 캡션은 화장솜으로 닦아내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고 주장한다. 효과는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원본에 마미케어 협찬 광고 표기가 있고 사이트 라벨과 일치한다. 마미케어 제품이 중심이며 다이소 판매 제품과 해시태그가 함께 쓰인다. 다이소와의 광고 관계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가격 후킹('만 원도 안 드는'), 제품 소개, 단계 시연, 저장 유도 순서다. 캡션 첫 줄에도 저장·공유 문구가 있다.
대본 요약: 요철 고민을 제시하고 PHA 팩, 바다포도 팩, 알로에 마스크 순서로 쓰는 법을 보이며 저장을 유도한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클렌징 10위 @talkaboutm2: 화장 뜨는 사람에게 영원희 노워시 버블마스크를 베이스 전 10초 팩으로 제안하는 18초 제품제공 릴스
가져다 쓸 점: 작은 계정에서도 칭찬 댓글이 쌓이는 구조는 참고할 수 있으나, 조회가 1천 회 미만이면 전환이나 인지 효과가 작을 수 있다. 성과 평가는 댓글 수가 아니라 조회와 구매 링크 클릭 등으로 따로 본다. 보습 증가 수치는 브랜드 주장이며 출처 확인이 필요하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650명 대비 조회 823회로 약 1.27배이고 최근 12개 평균 1,642회의 약 0.50배, 클렌징 평균 14,709회의 약 0.056배로 조회는 매우 낮다. 그럼에도 좋아요 142, 댓글 244로 댓글 1,000회당 약 296개이며 최근 평균 댓글도 188로 높은 계정이다. 관측한 댓글 13건은 대부분 하트와 함께 제품이 좋아 보인다는 비슷한 칭찬이라 체험단·댓글 품앗이 성격이라는 가설이 있으나 확인한 것은 아니다. 점수는 댓글 가중으로 높아진 사례로 보이며 시청 규모를 의미하지 않는다.
무슨 내용인가: 기초를 해도 화장이 뜨는 사람을 부르고 영원희 노워시 버블마스크를 10초 팩으로 제안한다. 수분진정과 탄력광채 두 타입을 보여주며, 화면의 보습 증가 수치는 브랜드 주장이다. 캡션은 영원희 위크 할인과 세트 구매 사은품, 구매 링크를 담았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과 캡션 #제품제공이 일치한다. 제품은 영원희 노워시 버블 마스크 수분진정, 탄력광채 두 타입이다. 캡션이 게시 후 수정됐음을 원본에서 확인했고, 할인 일정은 게시일(10/15)보다 뒤인 10/20부터라 수정 시점은 알 수 없다.
어떻게 찍었나: 공감 질문형 후킹, 두 타입 제품 비교, 베이스 결과 자막, 캡션 할인과 구매 링크 순서다. 댓글 키워드 CTA는 캡션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화장 들뜸 고민, 수분진정과 탄력광채 두 타입 소개, 베이스 밀착 결과 자막으로 이어진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헤어케어 Top 10
성과 경로 5·6·10위는 조회 규모형, 3·7·8위는 댓글·체험단 참여형이다.
7위 노션 정리본을 키워드 댓글로 받는 비교 영상으로 댓글 8,208개, 좋아요의 약 3.8배다. 노출 댓글은 대부분 이모티콘이다.
평소 대비 2·3·8·9위는 조회가 계정 평소 평균보다 낮다.
분류 주의 1·3·4·8·9위는 향수 모음, 아기 워시, 반려견 빗질 밈, 일본 쇼핑 리스트라 헤어케어와 맞지 않는다.
광고 10개 중 5개가 광고/협찬이다.
헤어케어 1위 @haru__uyu: 향따 추천 내돈내산 향수·헤어세럼·핸드크림을 손에 들고 하나씩 보여주는 향기템 모음
가져다 쓸 점: 제품 종류가 달라도 향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묶으면 모음 콘텐츠가 된다. 첫 프레임에 제품을 한꺼번에 보여주고 '저장·공유' 요청을 맨 앞에 두는 구조는 전이 가능하다. 다만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레퍼런스로 쓰려면 헤어 제품 비중이 작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872명 대비 조회 43,077회로 팔로워 대비 약 49.4배다. 최근 9개 평균 7,343회의 약 5.87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약 1.87배다. 좋아요 563, 댓글 18이며 댓글은 평소 평균 28보다 적다. 점수의 도달 효율 축이 높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댓글은 향 취향 공감과 짧은 칭찬 위주이고 DM 키워드형은 보이지 않았다. 작은 계정이 평소 대비 크게 터진 사례이며 알고리즘 노출 요인은 확인할 수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618, 댓글 18이다.
무슨 내용인가: 향따(향기로 눈에 띄는) 콘셉트로 내돈내산 향기템 6종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원본에서 향수병, 헤어세럼, 핸드크림을 손에 들고 보여주는 장면을 확인했다. 제품별 자막은 향의 인상과 사용 소감을 짧게 붙이는 방식이다. 헤어 제품은 일부에 불과해 헤어케어 영상이라기보다 향기템 모음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캡션에도 광고 표기는 없다. 그랑핸드, 탬버린즈, 러쉬, 다니엘 트루스, 논픽션 계정을 태그했다. 협찬 여부는 원본 표기만으로 알 수 없다. 가격과 구매처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여러 병을 한 프레임에 모아 보여주고 질문형 자막으로 시작한다. 이후 제품을 하나씩 손에 들고 소감 자막을 붙인다. CTA는 캡션 맨 앞의 저장·공유 요청이다. 음성과 나머지 시점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제품을 한 개씩 손에 들고 향의 인상을 짧은 자막으로 붙이는 구성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라 관찰한 자막과 장면 기준이다.
헤어케어 2위 @me.u.meow: 남편 최애 헤드앤숄더 샴푸를 욕실 선반 정리 장면으로 소개하는 5초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제품을 직접 설명하지 않고 생활 장면의 대비로 시선을 끄는 짧은 형식은 광고 피로를 낮출 수 있다. 효능 주장은 캡션에 두고 영상은 비주얼에 집중하는 분업이 전이 가능하다. 다만 조회가 평균 이하이므로 도달 성과의 레퍼런스로는 약하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591명 대비 조회 5,010회로 약 3.15배다. 최근 6개 평균 7,333회의 0.68배이고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0.22배로 모두 평균 이하다. 좋아요 292, 댓글 12이고 최근 평균 좋아요는 88이라 좋아요는 평소의 약 3.3배다. 높은 점수는 조회가 아니라 참여 비율(사이트 ER 19.1%, 최근 평균 6.51%)이 뒷받침했을 가능성이 있다. 댓글은 칭찬과 공감 위주이며 지인 계정 성격의 반응이 섞여 있을 수 있으나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한 쌍의 욕실 선반을 비교해 보여주는 5초짜리 영상이다. 원본에서 분홍색 위주의 내 선반과 헤드앤숄더가 놓인 남편 선반을 확인했다. 제품 설명은 캡션에 몰려 있다. 영상은 장면 대비만으로 호기심을 만든다.
브랜드와 협찬: 캡션에 #광고가 있고 헤드앤숄더 코리아를 태그했다. 확인한 제품은 헤드앤숄더 샴푸 2종이다. 비듬 케어 72시간, 5천만 개 미세 클렌징 입자 등은 브랜드 또는 작성자 주장이다. 계약 조건은 알 수 없다.
어떻게 찍었나: 컷이 3개 안팎으로 짧고 'mine vs... his' 대비가 훅이다. 별도 CTA 문구는 영상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캡션은 광고 고지 후 사용 후기, 효능 주장, 가구 용량 안내 순이다.
대본 요약: 내 선반과 남편 선반을 대비시키는 짧은 컷 구성이다. 제품 효능 설명은 영상 자막이 아니라 캡션에 있다.
헤어케어 3위 @with_cony_: 아기 목욕 시간에 네츄레메디 키즈 샴푸앤워시 거품을 내 보여주는 육아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체험단 기수 단위 협찬은 댓글 수를 안정적으로 만든다. 참고할 점은 시각적으로 즉각 이해되는 거품 장면이다. 다만 댓글 수를 구매 의도로 읽으면 과대평가가 될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712명 대비 조회 2,189회로 약 0.59배다. 최근 6개 평균 10,953회의 0.20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0.095배로 조회는 낮다. 좋아요 360, 댓글 136이며 최근 평균 댓글 106과 비슷한 수준이다. 조회 1,000회당 댓글이 약 62개로 높아 점수는 댓글 가중 축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댓글 표본은 '사줘야겠어요', '바로 사러갑니다' 같은 유사한 칭찬이 많아 체험단 참여 댓글 성격일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확정할 근거는 없다.
무슨 내용인가: 육아 계정이 아기 목욕에 네츄레메디 키즈 샴푸앤워시를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원본에서 펌핑해 거품을 내는 장면과 아기 목욕 장면을 확인했다. 캡션은 약산성 pH 5.5, 코코넛·사과 유래 성분을 작성자 소개로 적었다.
브랜드와 협찬: #협찬과 브랜드 계정 감사 표기가 있다. #네젤귀32기는 체험단 기수명으로 보인다. 확인한 제품은 네츄레메디 키즈 샴푸앤워시다. 성분 장점은 브랜드·작성자 주장이다.
어떻게 찍었나: 자막으로 오늘의 목욕템을 알리고 거품 장면을 먼저 보여준다. 이후 아기 반응 장면과 제품 용기 노출로 마무리한다. 별도 CTA는 영상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욕조 거품 만들기, 아기 목욕, 제품 용기 노출 순으로 이어진다. 음성 전사가 아니라 관찰한 장면 기준이다.
헤어케어 4위 @zzangah_._song: 요크셔테리어 털 빗질 영상에 '너 샴푸 뭐 쓰니'를 붙인 반려견 밈 릴스
가져다 쓸 점: 헤어 광고 밈 문법(엘라스틴 말투)이 댓글 참여를 만들었다는 점이 참고된다. 다만 헤어케어 제품 레퍼런스가 아니라 반려동물 밈 레퍼런스로 분리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757명 대비 조회 46,219회로 약 26.3배다. 최근 8개 평균 8,907회의 5.19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2.00배다. 좋아요 3,864는 최근 평균 1,915의 약 2.0배이고 댓글은 30으로 평균 12보다 많다. 사이트 ER 221.6%는 팔로워 기준이라 시청자 반응률로 읽을 수 없다. 높은 점수는 반려견 밈의 확산과 팔로워 대비 도달이 주요했을 가능성이 있고 샴푸 효과와 직접 연결된다고 볼 근거는 없다.
무슨 내용인가: 요크셔테리어의 윤기 나는 털을 빗으로 빗는 영상이다. 캡션은 '샴푸도 대충 쓰고 케어도 안 하는데 타고나는 게 짱'이라는 유머다. 원본에서 제품 사용 장면이나 제품 노출은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제품 라벨은 샴푸다. 원본에서 확인한 브랜드 단서는 캡션의 #실크테라피 해시태그 하나뿐이며, 브랜드 계정 태그, 제품 노출, 광고 고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캡션이 '샴푸도 대충 쓴다'는 유머라 특정 제품을 추천하는 콘텐츠로 보기 어렵다. 해시태그만으로 협찬 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미확인으로 둔다.
어떻게 찍었나: 질문형 자막을 첫 장면부터 고정하고 빗질 장면을 반복한다. CTA는 없다. 댓글에서 엘라스틴 광고 말투를 따라 하는 밈이 나타나 시청자가 놀이로 참여하는 구조다.
대본 요약: 자막 한 줄로 질문을 던지고 털 빗질 장면만 보여주는 단순 구성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헤어케어 5위 @role_p1: 배수구 머리카락 고민으로 시작해 미녹신카 탈모 앰플 사용법을 보여주는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공감되는 문제 장면으로 시작하고 사용법을 단계로 정리하면 앰플류 소개의 이해 부담이 줄어든다. 효능 표현은 반드시 브랜드 주장임을 표시해야 한다. 기능성 화장품 광고 문구의 적정성은 확인 필요.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5,846명 대비 조회 142,501회로 약 8.99배다. 최근 12개 평균 108,600회의 1.31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6.17배다. 좋아요 345, 댓글 31은 최근 평균(374, 31)과 비슷하다. 점수는 조회 규모와 신선도가 지지했을 가능성이 있다. 댓글은 향, 끈적임 등 사용 질문이 있어 정보 탐색 성격이 보인다. 단 구매 전환은 확인할 수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364, 댓글 60이다.
무슨 내용인가: 탈모·머리숱 고민을 훅으로 사용하고 미녹신카 두피 앰플을 소개한다. 원본에서 가르마 클로즈업, 제품 병, 스포이드로 두피에 바르는 장면을 확인했다. 캡션에 사용법(샴푸 후 1~2스포이드, 마사지)이 정리되어 있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와 브랜드 계정 태그가 있다. 확인한 제품은 미녹신카 탈모 앰플이다.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저자극 테스트 완료, 호르몬 성분 없음 등은 브랜드·작성자 주장이며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다. 의학적 효과 판단은 하지 않는다.
어떻게 찍었나: 고민 자막으로 시작해 성분과 안전성 자막, 사용 장면으로 이어진다. 캡션 마지막에 친구에게 공유해 달라는 CTA가 있다. 음성과 나머지 시점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고민 제시, 제품과 성분 자막, 사용 장면 순서의 흐름이다. 음성 전사가 아니라 관찰한 자막 기준이다.
헤어케어 6위 @chai._.beauty: 화학 전공자 관점으로 엘라스틴 수티컬즈 블루펩타이드 샴푸·마스크와 거꾸로 샴푸법을 소개하는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이전 성분 콘텐츠와 연결한 시리즈 훅과 제형 시각화는 전이 가능하다. 사용 순서를 한 장면에 요약하면 이해하기 쉽다. 성능 수치는 출처와 주장 주체를 함께 밝혀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26,250명 대비 조회 266,951회로 약 10.2배다. 최근 11개 평균 87,473회의 3.05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11.56배다. 좋아요 339, 댓글 20으로 참여 수치는 평균 수준이다. 조회가 크게 높은 사례이며 점수는 도달 규모와 신선도가 지지했을 가능성이 크다. 댓글은 호기심 위주이고 질문형은 적다. 노출 요인은 확인할 수 없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361, 댓글 20이다.
무슨 내용인가: 기존에 소개한 블루펩타이드 성분을 헤어케어 라인으로 확장해 보여준다. 원본에서 샴푸 제형, 마스크 제형, 샤워 장면을 확인했다. 캡션은 마스크를 먼저 쓰고 샴푸 후 마무리하는 거꾸로 샴푸법을 제안한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 표기와 브랜드 태그가 있다. 제품은 엘라스틴 수티컬즈 블루펩타이드 스칼프 리뉴 샴푸와 헤어 리빌딩 마스크팩이다. 순도 98%, 단백질 밀착력 2배 시험 결과 등은 브랜드·작성자 주장이다. 구매처는 올리브영으로 적혀 있다.
어떻게 찍었나: 시리즈 연결 훅으로 시작하고 제형과 성분 자막, 사용 루틴 순서로 구성했다. CTA는 캡션의 올리브영 안내다. 영상 후반부와 음성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성분 회상, 제형 시연, 사용 순서 설명으로 이어진다. 음성 전사가 아니며 52초 중 3개 시점만 확인했다.
헤어케어 7위 @mozihair_mag: 헤어제품 직접 구매 비교 영상으로 노션 정리본을 댓글로 받는 헤어매거진 릴스
가져다 쓸 점: 댓글 키워드로 자료를 주는 방식은 댓글 수를 크게 늘리지만 구매 의도 지표로 읽기 어렵다. 활용하려면 실제 전달 성공률과 고유 요청자 수를 함께 측정해야 한다. 비교 실험 콘텐츠 자체의 가치와 CTA 효과를 분리해 평가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92,805명 대비 조회 189,226회로 약 2.04배다. 최근 9개 평균 176,161회의 1.07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8.19배다. 좋아요 2,143은 최근 평균 3,372의 0.64배인 반면 댓글 8,208은 평균 587의 약 14.0배다. 댓글이 좋아요의 약 3.8배이고 조회 1,000회당 43.4개다. 노출 댓글은 대부분 이모티콘이며 조회와 좋아요가 평소 수준이므로 댓글 급증은 키워드 CTA(노션 정리본)에 따른 응답 댓글이라는 가설이 타당하다. 고유 사용자 수와 실제 DM·링크 전달은 확인하지 못했다. 점수에서 댓글 가중이 높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2.3천, 댓글 9천으로 반올림되어 있다.
무슨 내용인가: 헤어제품 비교 실험을 하는 헤어매거진 계정 영상이다. 원본에서 여러 제품, 마네킹 머리 비교, 두피 마사지 도구를 확인했다. 캡션은 댓글을 남기면 노션 정리본을 공유한다는 키워드형 CTA다.
브랜드와 협찬: 작성자가 광고·협찬·이해관계 없음이라고 적었다.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다. 확인한 제품은 RE:NOIA, UNOVE, HEAT ACTIVE 등이다. 노션 링크의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고지가 곧 무상 제공 부재의 증명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어떻게 찍었나: POV 자막 훅으로 시작하고 제품 나열 후 비교 실험을 보여준다. CTA는 '댓글 남겨주세요, 정리본 공유'다. 일본어 번역을 캡션에 병기했다.
대본 요약: 제품 나열, 사용 장면, 마네킹 비교 실험 순서로 보인다. 음성 전사가 아니며 3개 시점만 확인했다.
헤어케어 8위 @yuniverse._.04: 아기 목욕 거품놀이로 네츄레메디 베이비 워시를 보여주는 제품제공 육아 릴스
가져다 쓸 점: 체험단 기수 콘텐츠는 조회가 낮아도 참여가 높게 나올 수 있다. 성과 지표를 도달과 참여로 분리해서 판단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7,997명 대비 조회 1,828회로 약 0.23배다. 최근 2개 평균 1,932회의 0.95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0.079배로 조회가 낮다. 좋아요 779는 최근 평균 411의 약 1.9배이고 댓글 49는 평균 16의 약 3.1배다. 조회 1,000회당 댓글이 26.8개로 높다. 조회가 낮은데 Top10에 든 것은 댓글·좋아요 가중과 체험단 기수 참여 반응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다. 최근 비교 대상이 2개뿐이라 평균의 신뢰도는 낮다.
무슨 내용인가: 아기 목욕에 네츄레메디 베이비 워시를 쓰는 육아 체험 영상이다. 원본에서 제품 박스 나열과 거품 목욕 장면을 확인했다. 캡션은 합성 계면활성제 0%, 약산성 pH 5.5, 맘가이드 A등급 등을 소개하며 대부분 브랜드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제품제공' 표기와 #네젤귀32기 해시태그가 있다. 같은 기수의 다른 영상(3위)과 같은 제품이다. 성분과 인증 내용은 브랜드 주장이며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네츄레메디 키즈 제품 박스가 늘어선 장면에 아이가 이 제품을 골랐다는 자막을 얹어 제품부터 노출한다. 중반은 거품 가득한 욕조에서 아기가 용기를 만지는 장면, 후반은 '그럼 이제 거품놀이 시작해볼까' 자막과 쏟아지는 거품으로 마무리한다. 제품 설명보다 아이의 목욕 놀이 장면이 중심인 34초 육아 기록 구조다. 확인한 3개 시점과 캡션에서 명시적 CTA는 찾지 못했고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제품군 소개, 거품 목욕, 거품놀이 순서로 보인다. 음성 전사가 아니며 3개 시점만 확인했다.
헤어케어 9위 @today.log__: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 6가지를 번호별로 보여주는 쇼핑 리스트 릴스
가져다 쓸 점: 번호 목록과 한 줄 자막의 짧은 구조는 저장·공유를 유도하기 좋다. 헤어케어 레퍼런스로 쓰기에는 카테고리가 섞여 있어 분리 해석이 필요하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414명 대비 조회 51,500회로 약 11.7배다. 최근 11개 평균 84,601회의 0.61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2.23배다. 좋아요 337, 댓글 6으로 최근 평균 댓글 220보다 훨씬 적다. 최근 평균 댓글이 높은 이유는 키워드 이벤트 영상 때문일 수 있다는 가설이나 확인하지 못했다. 점수는 팔로워 대비 도달과 신선도가 지지했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376, 댓글 6이다.
무슨 내용인가: 일본 여행 쇼핑 리스트 영상이다. 원본에서 도브 스크럽, 로토 규토 헤어마스크, 고바야시 데코라루 등을 번호별로 보여주는 장면을 확인했다. 제품 정보는 캡션 목록에 정리되어 있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 표기와 브랜드 계정 태그는 없다. 제품은 도브, 아누아, 로토, 피노, 시미토리, 고바야시다. 가격과 구매처는 확인하지 못했다. 협찬 여부는 알 수 없다.
어떻게 찍었나: 큰 제목 자막으로 6가지 추천임을 먼저 알리고 번호 순서로 진행한다. CTA는 캡션의 저장·공유 요청과 댓글 추천템 요청이다. 11초로 짧다.
대본 요약: 번호가 붙은 제품을 하나씩 손으로 보여주며 자막으로 한 줄 설명을 붙인다. 음성 전사가 아니다.
헤어케어 10위 @owysim: 비닐을 활용한 헤어 코팅과 샴푸 순서를 데일리·각잡은 버전으로 정리한 헤어 루틴 릴스
가져다 쓸 점: 비교형 루틴을 두 버전으로 요약하면 선택 부담이 줄어든다. 부작용 주의(떡짐)를 함께 적는 것은 신뢰에 도움이 된다. 타인 영상 재가공 시에는 저작권과 출처 표기에 주의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962명 대비 조회 126,657회로 약 32.0배다. 최근 9개 평균 78,384회의 1.62배, 헤어케어 평균 23,099회의 5.48배다. 좋아요 1,492는 평균 964의 약 1.5배이고 댓글 10은 평균 12와 비슷하다. 댓글보다 좋아요·저장 성격의 반응이 중심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점수는 팔로워 대비 도달 효율이 지지했을 가능성이 크다. 사이트 ER 37.9%는 팔로워 기준이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좋아요 1.6천, 댓글 10이다.
무슨 내용인가: 헤어 루틴을 데일리와 각잡은 버전으로 나눠 정리한 팁 영상이다. 원본에서 '물에 오일 세럼을 섞고 코팅 작업 후 샴푸', '데일리는 샴푸 후 린스' 자막을 확인했다. 떡짐 주의와 주 1~2회 권장 자막도 있다. 영상 내 일부 장면은 다른 영상의 화면처럼 보이며 출처는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와 협찬: 제품 브랜드는 영상과 캡션에서 특정하지 못했다. #올리브영 해시태그는 구매처 암시일 수 있으나 협찬 여부는 알 수 없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다른 영상을 휴대폰 화면처럼 삽입하고 '(영상정독함)', '데일리ver 각잡은ver 둘다 ㄱㄱ' 자막으로 두 가지 버전을 예고한다. 중반은 '(다음샤워)' 자막과 함께 유리병 제품을 쓰는 장면, 후반은 '다만 떡질 수 있음, 지성분들 좀 피해, 일주일 1~2번' 같은 주의 자막으로 끝난다. 요약형 자막으로 순서와 주의점을 압축한 구조다. 삽입 영상의 출처는 확인하지 못했고 별도 CTA는 없으며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타인 영상으로 보이는 화면을 보며 루틴을 정리하는 구성이다. 그 출처는 확인하지 못했다. 음성 전사가 아니며 일부 장면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Top 10
1·2위 플로럴 향수를 계열별로 나눈 처방형 리스트(약 33만 회)와 향수 병 모양 젤리 공예(약 38만 회, 좋아요 21,947)다. 2위는 향수 콘텐츠가 아니다.
댓글형 4·5·10위는 조회는 낮지만 질문형 댓글이나 키워드 CTA로 점수를 얻었다. 10위는 '향기' 댓글을 받는다.
평소 대비 5·6·8·10위는 조회가 계정 평소 평균보다 낮다.
분류 주의 2위 젤리 공예, 3위 일본 입욕·바디케어 하울, 5위 인센스, 10위 반려동물 방향 분사기는 향수/디퓨저 분류와 맞지 않는다.
광고 10위는 사이트 라벨이 오가닉이지만 영상에 [광고] 자막이 있어 원본 확인이 필요하다.
향수/디퓨저 1위 @hyunjee_keum: 플로럴 향수를 장미·튜베로즈·자스민·네롤리 계열로 나눠 병과 자막으로 보여주는 처방형 리스트
가져다 쓸 점: 카테고리 키워드(계열, 취향)를 자막 제목으로 나눠 제품이 많은 주제를 정리하고, 마지막 캡션 질문으로 댓글을 유도하는 구조는 다른 향 주제에도 옮길 수 있다. 적용할 때는 병 배치를 한 번의 촬영으로 통일하면 제작 부담이 줄어든다. 주의: 여러 브랜드를 나열하면 제품명 오기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 라벨과 캡션 표기를 함께 확인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7,441명 대비 조회 330,240회로 팔로워 대비 44.4배다. 최근 12개 평균 158,784회보다 2.08배,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보다 22.4배 높다. 좋아요 1,916, 댓글 38이며 댓글은 최근 평균 25의 약 1.5배다. 댓글 대부분이 '내 취향 계열' 공유나 추가 향 요청이라 키워드 이벤트 성격은 보이지 않는다. 가설: 짧은 계열별 리스트가 공감형 질문으로 이어져 조회와 댓글이 함께 올랐다. 교란: 게시일(10/15) 신선도와 계정 팔로워 규모 차이. 사이트 ER 26.3%는 최근 평균 36.1%보다 낮다.
무슨 내용인가: 장미, 튜베로즈, 자스민, 네롤리 계열별로 대표 향수를 묶어 소개하는 짧은 리스트형 릴스다. 인물이 병을 가리키며 말하고, 화면 자막이 계열명을 바꿔 가며 나타난다. 캡션은 계열별 제품 목록을 텍스트로 정리하고 '최애 플로럴 향수'를 묻는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제품명은 캡션 목록과 병 라벨에서 확인 가능한 것만 적었다(프레데릭말, 세르주루텐, 딥티크, 바이레도, 디올, 구찌, 톰포드 등). 협찬 관계는 원본에 표기가 없어 확인되지 않는다. 특정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문구는 없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향수 처방전]' 타이틀과 첫 계열인 장미 병 4개를 바로 노출. 2) 흐름: 계열 자막 전환(장미, 튜베로즈, 자스민, 네롤리)에 맞춰 병을 화면에 배치. 3) CTA: 캡션의 '여러분의 최애 플로럴 향수는?' 질문.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대사 전체, 제품별 설명 멘트.
대본 요약: 계열명 자막이 바뀌며 해당 계열 병들을 화면에 배치하는 구성이다. 음성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고 자막 기준 흐름만 본다.
향수/디퓨저 2위 @dannesolsol: 투명 젤리로 향수 병 모양을 본뜬 공예 영상이 신기함 반응으로 조회와 좋아요를 모은 사례
가져다 쓸 점: 시각적으로 놀라움을 주는 콘텐츠는 제품 설명이 없어도 좋아요와 댓글을 모을 수 있다. 적용할 때는 마지막에 실제 제품 컷이나 사용감을 한 장 넣어 제품 자체의 장점이 전달되게 해야 한다. 주의: 댓글의 '먹을 수 있냐'는 질문이 많으므로 향 소재임을 자막으로 분명히 하지 않으면 오해를 낳을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5,050명 대비 조회 378,937회로 팔로워 대비 10.8배다. 최근 평균 281,587회보다 1.35배,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보다 25.7배 높다. 좋아요 21,947은 최근 평균 9,848의 2.2배, 댓글 128은 최근 평균 64의 2배다. 사이트 ER 63%는 최근 평균 28.6%를 크게 넘는다. 댓글은 'Is that edible?', '무슨 맛이에요' 같은 진위 질문이 많아 구매 의도보다 신기함 반응으로 보인다. 가설: 조회 대비 좋아요 비율이 5.8%로 높아 '신기한 결과물' 자체가 좋아요와 공유를 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교란: 해시태그 노출과 알고리즘 확산 효과는 분리하기 어렵다. 팔로워 대비 조회는 낮은 편이지만 점수는 98로 최상위다.
무슨 내용인가: 투명 젤리로 디올 미스 디올과 조말론 런던 계열 병 모양을 본뜬 공예 과정을 보여준다. 젤리 틀에 병을 굳힌 뒤 검은 리본과 라벨을 올리는 손 동작이 중심이다. 설명 멘트 없이 비주얼로 끝까지 간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향수 제품군이다. 원본에서 확인한 브랜드는 해시태그 기준 Dior와 Jo Malone London이다. 협찬이나 판매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구매 링크나 판매처 정보도 없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첫 장면에서 젤리 병 여러 개를 한 화면에 보여 '진짜 향수인가' 하는 의문을 준다. 2) 흐름: 젤리 조각 장식 -> 리본 고정 -> 완성품. 3) CTA: 명시적 CTA 없음.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제작 과정 설명, 사용 소재 정보.
대본 요약: 화면 자막 없이 손 작업과 완성품 장면만 이어진다. 음성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3위 @cheekgirl__: 일본 무인양품과 입욕·바디케어 제품을 묶은 쇼핑 haul 영상이 향수/디퓨저 분류에 섞인 사례
가져다 쓸 점: 향이나 캔들 같은 키워드를 제목에 넣기보다 '반신욕 루틴'처럼 사용 장면 기준으로 묶으면 조회가 넓어진다. 향수/디퓨저 카테고리 기준으로 쓰는 콘텐츠라면 향 설명 비중을 높여야 한다. 주의: 제품 효능은 작성자 주장으로 옮기고, 구매처 질문에는 확인된 정보만 답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1,979명 대비 조회 79,670회로 팔로워 대비 6.7배다. 최근 평균 51,923회보다 1.53배,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보다 5.4배다. 좋아요 2,287은 최근 평균 844의 2.7배로 좋아요 증가가 두드러진다. 댓글 18은 최근 평균 16과 비슷해 댓글 이벤트 성격은 없다. 댓글은 욕조·구매처 질문과 추천템 요청 같은 정보성 반응이다. 사이트 ER 19.2%는 최근 평균 7.3%보다 높다. 가설: 일본 쇼핑 주제와 반신욕 실용 정보에 대한 관심이 좋아요를 끌어냈다. 교란: 점수에서 향 제품 비중의 기여는 작다고 봐야 한다.
무슨 내용인가: 일본 무인양품 매장에서 산 반신욕·바디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쇼핑 영상이다. 미논 배쓰밀크(작성자가 무인양품 제품이 아니라고 명시), 큐렐 배쓰밀크와의 비교, 아로마 캔들, 배쓰솔트, 바디 스크럽, 미니 시계까지 포함한다. 캡션은 다섯 항목을 번호로 나눠 설명한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는 캡션과 자막 기준으로 미논, 큐렐, 무인양품이다. 협찬 표기는 없다. 미논 입욕제의 '피부 거칠음과 습진 완화에 도움을 준대요' 같은 표현은 작성자가 옮긴 효능 주장이다. 판매 링크는 없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첫 장면 자막 '욕조 없는 반신욕 전문가가 사온'으로 반신욕 주제를 설명. 2) 흐름: 제품 비교(미논 vs 큐렐) -> 향 제품 -> 스크럽 -> 기타 소품. 3) CTA: 명시적 구매 CTA는 없고 해시태그만 있다.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설명 전문, 제품별 사용감 멘트.
대본 요약: 일본 쇼핑에서 산 반신욕·바디케어 제품을 하나씩 비교하는 흐름이다. 자막 기준이며 음성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4위 @itssoozip: 올리브영 섬유향수 추천 3종을 세 칸 화면과 사용 장소 자막으로 나눠 소개한 #제품제공 릴스
가져다 쓸 점: 작은 계정이라도 '어디서 살 수 있나' 주제(올리브영 구매)를 명시하면 질문형 댓글이 많이 달린다. 적용할 때는 구매처와 가격을 자막으로 넣으면 댓글 질문을 줄이고 구매 판단을 도울 수 있다. 주의: 협찬 제품과 자비 구매 제품을 섞어 소개하면 원본에 각각 표기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536명 대비 조회 2,201회로 팔로워 대비 4.1배다. 최근 평균 1,890회보다 1.17배 높지만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의 0.15배로 낮다. 좋아요 48은 최근 평균 40의 1.2배, 댓글 41은 최근 평균 28의 1.5배다. 댓글이 좋아요의 85%이며 조회 1,000회당 댓글 18.6건으로 이 목록에서 가장 높다. 댓글은 '향 궁금해요', '올영 가서 맡아보겠다' 같은 구매 전 질문이 많아 참여의 질이 높다. 키워드 응모 성격은 아니다. 가설: 소규모 계정이지만 '올영에서 바로 맡아볼 수 있는 향수' 주제가 댓글 질문을 끌어내 점수 92를 받았다. 교란: 점수 산식은 비공개이고 조회 규모가 작아 표본이 적다.
무슨 내용인가: 가을 니트에 뿌리는 섬유향수 추천 3종을 소개하는 릴스다. 제품 3개를 세 칸 화면에 나눠 '침실·쇼파·방에도 칙칙' 같은 사용 장소 자막으로 설명한다. 캡션은 #제품제공과 @schim.official을 달고 섬유향수 추천을 한다. SCHIM 로고는 후반 옷 장면에서 확인된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는 광고/협찬으로 분류한다. 원본에는 #제품제공과 @schim.official이 있어 SCHIM 제품 제공이 확인된다. 영상의 다른 제품(라벨상 Opheria, Petals, Sugar Apple로 읽히는 병)은 제공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구매 링크는 없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향친자 주목!' 라벨과 '나만 알고싶은 올영 향수 추천템 3' 제목. 2) 흐름: 제품 3개를 분할 화면으로 한 번에 보여줌 -> 사용 장소 칩 -> 계절 문맥으로 마무리. 3) CTA: 명시적 구매 유도 없이 댓글 질문에 의존.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제품별 향 설명.
대본 요약: 올리브영에서 살 수 있는 섬유향수 3종을 사용 장소별로 나눠 보여준다. 자막 판독은 일부 흐릿하며 음성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5위 @pibizip: 소금빵 향 인센스 신제품을 100만 판매 증정 이벤트와 묶어 소개한 협찬 릴스
가져다 쓸 점: 향 제품 협찬은 '소금빵 향'처럼 음식에 빗댄 연출로 기대감을 만들면 댓글 반응이 붙는다. 적용할 때는 실제로 어떤 향인지 자막으로 한 줄 넣어야 질문 댓글을 줄이고 구매 판단을 도울 수 있다. 주의: 증정 조건과 기간을 캡션에 명확히 쓰고, 과장된 표현은 피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2,115명 대비 조회 7,705회로 팔로워 대비 3.6배다. 최근 평균 12,134회의 0.64배,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의 0.52배로 낮다. 좋아요 74는 최근 평균 116의 0.64배, 댓글 56은 최근 평균 78의 0.72배다. 조회·좋아요·댓글이 모두 최근 평균 아래다. 그럼에도 점수 90이 나온 이유는 가설로만 설명할 수 있다. 10/14 게시로 신선도가 높고, 댓글이 좋아요의 76%이며, 조회 1,000회당 댓글 7.3건으로 댓글 비중이 높다. 교란: 증정 이벤트의 실제 참여 수는 확인하지 못했다. 사이트 ER 6.1%는 최근 평균 9.2%보다 낮다.
무슨 내용인가: 콜린스 인센스의 소금빵 향 에디션을 소개하는 협찬 릴스다. 빨간 테이블 위 인센스 패키지, 소금빵과 바나나를 얹은 접시 연출, 자석 인센스 홀더 개봉을 보여준다. 캡션은 '100만 판매 기념 증정' 이벤트와 인센스 5개 구매 시 벌꿀오소리 챔버 증정을 알린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는 콜린스(@collinslife_co)다. 원본에 협찬 광고 라벨이 있어 유료 협찬이 확인된다. 증정 조건(인센스 5개 구매 시 챔버)은 캡션 문구 기준이며 기간과 재고는 확인하지 못했다. '0kcal' 같은 표현은 작성자의 유머로 보인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캡션 '소금빵 냄새 솔솔나는데 칼로리는 0kcal'와 '소금빵향 인센스가 나왔다고?' 자막. 2) 흐름: 패키지 -> 음식 연출 -> 홀더 개봉. 3) CTA: '빠르게 겟하세요' 등 증정 이벤트 문구.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향 설명 멘트 전문.
대본 요약: 신제품 인센스의 향 콘셉트를 음식 장면으로 연결한 뒤 홀더를 개봉해 보여준다. 음성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6위 @nose_inthebox: 애착 향수 3종을 취미 조향 작업실의 실제 병과 함께 소개하는 개인 향수 취향 릴스
가져다 쓸 점: 취향을 묻는 질문을 캡션 끝에 두면 댓글 참여가 올라간다. 적용할 때는 향 노트나 구입처를 한 줄씩 붙이면 취향 댓글이 구매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 주의: 병 라벨이나 향 이름을 자막으로 정확히 쓰지 않으면 잘못된 브랜드 정보가 퍼질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662명 대비 조회 54,924회로 팔로워 대비 11.8배다. 최근 평균 76,865회보다 0.72배로 낮고,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보다 3.7배 높다. 좋아요 1,394는 최근 평균 1,416과 비슷하고, 댓글 74는 최근 평균 49의 1.5배다. 조회 대비 댓글 비율은 0.13%다. 이 게시물은 평소보다 조회가 낮은데도 점수 88을 받았다. 팔로워 대비 도달과 취향 질문형 댓글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게시일 10/08로 목록에서 가장 오래됐는데도 상위권이다. 교란: 댓글 대부분이 '내 최애 향' 나열이라 참여 질은 높지만 구매 의도와는 거리가 있다. 사이트 ER 31.5%는 최근 평균 35.0%보다 낮다.
무슨 내용인가: 조향을 취미로 하는 작성자가 애착 향수 3개(+1)를 소개하는 개인 콘텐츠다. 작업실 룸투어로 시작해 책상 위 병들을 보여주고, 1957 병 등 향 이름을 손에 들고 설명한다. 캡션은 '저의 애착향수 3개(+1)를 소개합니다'이며 댓글로 독자의 취향을 묻는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와 원본 모두 광고 표기가 없다. 장면에서 확인되는 브랜드 표기는 샤넬 1957 병 정도이며, 나머지 향 이름은 자막 일부만 읽혀 확인하지 못했다. 판매 연결이나 협찬 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취미 조향사가' 자막과 작업실 전경으로 인물 설정을 먼저 보여준다. 2) 흐름: 룸투어 -> 책상 위 병 -> 손에 든 병 소개. 3) CTA: 캡션 질문 '여러분들의 애착향수는 무엇인가요'.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전체, 향 노트 설명, 나머지 향 이름.
대본 요약: 작업실 전경으로 시작해 책상 위 병들을 보여주고, 손에 든 병으로 애착 향을 소개하는 흐름이다. 자막 일부는 판독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7위 @_lilac._: 무신사 뷰티페스타 기간에 맞춘 그라펜 타투퍼퓸 광고 릴스(캡션 첫 줄 #광고 표기)
가져다 쓸 점: 광고 콘텐츠라도 '내 취향'을 1인칭 자막으로 말하고 행사 가격과 혜택을 함께 정리하면 좋아요 반응이 나온다. 원본에서는 #광고를 캡션 첫 줄에 두는 방식이 확인됐다. 주의: '차분한 우디' 같은 향 표현은 주관적 묘사이므로 체감 차이는 작성자 주장으로 표기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582명 대비 조회 2,406회로 팔로워 대비 4.1배다. 최근 평균 1,215회보다 1.98배 높지만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의 0.16배다. 좋아요 51은 최근 평균 20의 2.55배로 좋아요 증가가 두드러진다. 댓글은 원본에서 2건 중 1건만 보이며 최근 평균 3보다 낮다. 사이트 ER 9.1%는 최근 평균 4.0%보다 높다. 점수 88은 좋아요 집중과 행사 기간 노출, 10/15 게시에 따른 신선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가설: 행사 가격과 키링 증정 같은 구매 조건이 좋아요 반응을 높였다. 교란: 소규모 계정이라 표본이 적고, 브랜드 측 추가 노출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두 가지 타투퍼퓸(원우드, 코튼헤이즈)을 비교하며 코튼헤이즈를 개인 취향으로 소개하는 광고 릴스다. 인물이 병을 들고 향 특징을 자막으로 짚는다. 캡션에 무신사 뷰티페스타 기획세트 구매 정보와 매장 두 곳을 적었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는 그라펜(@grafen_official)과 퍼글러 기획 타투퍼퓸이다. #광고 표기와 행사 가격(59,000원에서 41,900원)이 원본 캡션에 명시됐다. 기획세트 구매 시 베이비 퍼글러 키링 8종 중 1종 랜덤 증정이 캡션 문구로 확인된다. 실제 판매 기간과 재고는 확인하지 않았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첫 자막 '저도 제 냄새가 있으면 좋겠어요'의 공감형 질문. 2) 흐름: 향 2종 소개 -> 취향 선택 -> 캡션에서 가격과 구매처 정리. 3) CTA: 구매처 2곳(무신사 뷰티 홍대점, 메가스토어 성수점) 안내.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향 노트 전체.
대본 요약: 두 향(코튼헤이즈, 원우드)을 번갈아 들고 취향을 밝히는 구성이다. 음성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8위 @hwajalddo: 포맨트 코튼 시리즈 3종을 가을 향 고르기 주제로 묶은 #광고 릴스
가져다 쓸 점: 시즌 키워드('가을겨울 향')를 제목에 넣으면 검색형 노출에 유리하다. 평소보다 반응이 낮은 콘텐츠라면 주제보다 첫 3초의 후킹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 주의: '살냄새', '올리브영 향수' 같은 해시태그는 노출에 도움이 되지만 구매처 정보를 대신하지 않는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330명 대비 조회 33,195회로 팔로워 대비 7.7배다. 최근 평균 39,882회의 0.83배로 평소보다 낮다.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의 2.25배다. 좋아요 391은 최근 평균 901의 0.43배로 크게 낮고, 댓글 11은 최근 평균과 같다. 사이트 ER 9.3%는 최근 평균 21.2%의 절반 이하다. 즉 최근 평균 대비 반응이 약한 게시물인데 점수 87로 상위 8위에 들었다. 가설: 게시일 10/09의 신선도, 가을 시즌 향수 주제의 검색성, 조회당 댓글 비율이 점수에 반영됐다. 교란: 점수 산식은 비공개이고 최근 평균 비교 표본이 12개에 그친다.
무슨 내용인가: 포맨트 코튼 계열 3종(코튼허그, 코튼메모리, 코튼베이비)을 향 특징별로 소개하는 광고 릴스다. 병을 들고 향 이름을 자막으로 띄운 뒤 퍼퓸밤과 조합하는 사용법을 보여준다. 캡션은 향별 설명을 한 줄씩 정리했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는 포맨트(@forment_official)이며 원본에 #광고가 명시돼 있다. 구매처, 가격, 기간은 캡션에 없다. '향 지속력도 너무 좋아요' 같은 평가는 작성자의 체감 주장이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캡션 '가을겨울 내 향 정해졌네'와 자막 '가을겨울 맞이 향수 고르기'. 2) 흐름: 3종 소개 -> 퍼퓸밤 조합 -> 지속력 평가. 3) CTA: 명시적 구매 유도 없음, 해시태그로 노출 확장.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제품별 노트.
대본 요약: 시리즈 3종을 차례로 짚은 뒤 퍼퓸밤과의 조합 사용과 지속력을 자막으로 강조한다. 음성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9위 @co__coduck: 호캉스용 캡슐 디퓨저 라운지(딥센트)를 협찬으로 소개하며 문의 계정을 안내한 릴스
가져다 쓸 점: 디퓨저 같은 생활 가전형 제품은 '어떤 상황에 쓰는가'를 장소(호텔, 여행) 기준으로 묶으면 구매 관심 댓글을 얻기 쉽다. 적용할 때는 가격과 구입 경로를 캡션에 넣으면 문의 없이도 구매 판단이 가능하다. 주의: 계정 문의 유도는 응답 속도와 개인정보 취급 방침을 미리 정해 두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744명 대비 조회 15,767회로 팔로워 대비 3.3배다. 최근 평균 8,724회보다 1.81배,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보다 1.07배 높다. 좋아요 204는 최근 평균 121의 1.7배, 댓글 59는 최근 평균 45의 1.3배다. 댓글이 좋아요의 29%로 높은 편이고 '써보고 싶다', '필수템' 같은 구매 관심 반응이 많다. 사이트 ER 5.5%는 최근 평균 3.5%보다 높다. 점수 87은 조회 대비 반응과 구매 관심 댓글 비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가설: 호캉스 맥락이 '쓰고 싶다' 반응을 만들었다. 교란: 협찬 표기 자체가 도달을 늘렸을 수 있고, 문의 CTA에 대한 응답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호캉스 때 향을 챙기는 작성자가 '딥센트 라운지'라는 캡슐 디퓨저 장치를 소개하는 협찬 릴스다. 객실과 기기 클로즈업을 번갈아 보여준다. 캡션은 좋아하는 향 캡슐을 조합해 쓰는 경험을 강조하고, 계정 문의와 네이버 검색을 안내한다.
브랜드와 협찬: 브랜드는 딥센트(@deepscent_lounge)다. 원본 헤더에 협찬 광고 라벨이 있다. 캡션의 문의 안내는 계정 문의 유도로 보인다. 가격, 캡슐 종류, 판매처 링크는 캡션에 없다. 효능 주장은 없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호캉스 갈 때 향기까지 챙기는 사람, 저요'. 2) 흐름: 객실 장면 -> 디퓨저 장치 소개 -> 기기 클로즈업. 3) CTA: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로 문의' 및 '네이버에 딥센트 검색'.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제품 기능 설명.
대본 요약: 호캉스 상황에서 디퓨저 장치를 쓰는 장면을 자막 메시지와 함께 보여준다. 음성 설명과 기능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향수/디퓨저 10위 @mnshopzip: 반려동물 집 냄새를 잡는 자동 방향 분사기를 '향기' 댓글 유도로 소개한 공동 계정 릴스
가져다 쓸 점: 키워드 댓글 유도('향기 남겨주세요')는 댓글 수를 크게 올리지만 질 낮은 반응이 많다. 적용할 때는 댓글 키워드를 구매 의사와 연결된 질문으로 바꾸고(예: 어떤 공간에 두고 싶은지), 추첨 조건과 기준을 명확히 써야 한다. 이때 댓글 수 대비 실제 구매나 문의 전환을 따로 측정해야 한다. 주의: 펫 제품의 효과 주장은 작성자 표현으로 표기하고, 광고 표기는 영상 자막과 캡션에 맞춘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23,394명 대비 조회 14,276회로 팔로워 대비 0.6배로 목록에서 가장 낮다. 최근 평균 18,050회보다 0.79배, 향수/디퓨저 평균 14,759회와 비슷한 0.97배다. 좋아요 127은 최근 평균 204의 0.62배다. 반면 댓글 778은 최근 평균 151의 5.2배이며 좋아요의 6.1배다. 조회 1,000회당 댓글 54.5건으로 목록에서 가장 높다. 사이트 ER 3.9%는 최근 평균 1.5%보다 높은데, 댓글 가중이 반영된 결과다. 점수 87은 도달 효율이 낮은데도 댓글 가중 축에서 올라간 것으로 해석된다. 댓글 대부분이 '향기'라는 단어나 이모지뿐이라 구매 질문은 적다. 가설: 키워드 댓글 CTA가 댓글 수를 끌어올렸다. 교란: 경품 추첨 여부가 원본에서 확인되지 않아 댓글이 이벤트 참여인지 단순 응답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현재 Instagram 표시값은 댓글 827, 좋아요 135다(하입나우 수치는 그대로 유지).
무슨 내용인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의 냄새 고민을 꺼낸 뒤 자동 방향 분사기를 소개하는 공동 릴스다. 집안 장면과 기기 전체, 분사 장면을 교차한다. 캡션은 '댓글에 향기 남겨주세요'로 끝난다.
브랜드와 협찬: 두 계정(dangdang2.pick, mnshopzip)이 함께 게시했다. 원본 영상에 [광고] 자막이 있으나 헤더와 캡션에는 협찬 라벨이 없다. 제품명과 가격은 확인하지 못했다. 기기에 'NATURE'로 읽히는 문구가 보이나 정확한 제품명은 판독하지 못했다. '냄새 관리가 끝나요' 같은 표현은 작성자의 주장이다.
어떻게 찍었나: 1) 후킹: 첫 장면 자막 '와 이거 진짜 제대로 미쳤어요'와 분사 장면. 2) 흐름: 일상 고민(강아지 냄새) -> 기기 소개 -> 설치 장면. 3) CTA: 캡션 말미 '댓글에 향기 남겨주세요'라는 키워드 댓글 유도. 캡션에 경품이나 추첨 문구는 확인되지 않았다. 확보하지 못한 것: 음성, 기기 기능 설명.
대본 요약: 반려동물 집 냄새 고민을 자막으로 던진 뒤 자동 분사 기기를 보여주는 구성이다. 기능과 가격 설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에스테틱 Top 10
시술 후기 2·4·5·7위는 쌍꺼풀 재수술, 팔자주름, 리프팅, 지방흡입 후기이고 6위는 마사지샵 소개다. 키워드 댓글을 받아 병원·예약 정보를 DM으로 보내는 구조라 4위 댓글이 19,606개다.
8위 에스테틱샵 방문 후기로 댓글 12,068개이고 대부분 이모지 반응이다.
분류 주의 1·9위는 다이소 브러시·퍼프, 10위는 약국 연고 소개다. 10위는 팔로워 3,103명에 약 159만 회(약 513배)다.
확인 필요 광고 표기와 의료광고 해당 여부는 단정하지 못했다. 6위는 좋아요가 비공개다.
에스테틱 1위 @seo.zzang_: 다이소 브러쉬 4종을 가격과 함께 올영 대비 가성비로 소개하는 추천 리스트
가져다 쓸 점: 가격이 낮은 제품군은 '가격+용도'를 번호 목록으로 정리하면 저장하기 좋다. 적용 시 캡션 개수와 영상 개수를 맞추고 구매처를 화면에 넣는다. 주의: 이 계정은 조회 편차가 커서 한 편을 재현 가능한 공식으로 보기 어렵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10명 대비 조회 123,120회로 약 300.3배다. 최근 12개 평균 34,625회의 약 3.56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4.17배이며 최근 12개 중 조회 1위다. 좋아요 2,174로 평균 572의 약 3.8배이고 댓글은 13개로 평균 8과 비슷해 반응이 좋아요 중심이다. 올영 비교와 저가 리스트가 저장·공유를 불렀다는 설명은 가설이다. 사이트 ER 533.4%는 팔로워 410명이 분모라 과대하게 보이므로 시청자 반응률로 읽지 않는다.
무슨 내용인가: 다이소 브러쉬를 가격(1,500~3,000원)과 함께 소개하고 올영 못지않다고 주장하는 리스트형 영상이다. 캡션 제목은 5가지인데 목록은 4개라 개수가 맞지 않는다. 손과 제품 중심이고 얼굴 출연은 없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고 노출 브랜드는 투에딧, 루나, 태그, 핑크팝이다. 원본에서 광고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올영 못지않다'는 작성자 주장이며 브랜드와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에 다이소 로고와 비교 문구로 가성비를 선언하고, 제품별 설명과 시연을 거쳐 구매 권유로 닫는다. 캡션에 써본 다이소 브러쉬를 댓글로 알려달라는 CTA가 있다. 음성 대본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다이소 로고 오프닝, 제품별 설명, 발색 시연, 구매 권유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2위 @pre__ttier: 쌍꺼풀 재수술 후기를 수술 후 일차별 사진과 '재수술 or 정보' 댓글 DM 안내로 묶은 후기형
가져다 쓸 점: 전후 경과를 일차별로 보여주는 구성은 궁금증을 만들지만 의료 시술 홍보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일반 뷰티 콘텐츠에 적용한다면 경과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구성 정도만 참고하고, 키워드 댓글 DM은 실제 응답 방식과 고지 의무를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933명 대비 조회 90,807회로 약 18.4배다. 최근 4개 평균 25,579회의 약 3.55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3.08배다. 좋아요 318에 댓글 433으로 댓글이 좋아요보다 많고 최근 평균 댓글 44의 약 9.8배다. 현재 Instagram 표시는 좋아요 326, 댓글 445다. 노출 댓글은 '정보' 같은 키워드라 높은 댓글 수는 DM 요청 구조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 이를 상세 고민이나 고유 사용자 수로 볼 수 없다.
무슨 내용인가: 작성자가 쌍꺼풀 절개와 눈매교정 이력 뒤 재수술을 받은 경험을 공유한다. 영상에서 수술 당일, 일주일 차, 2일차와 5일차 눈가 사진, 마지막 댓글 안내를 확인했다. 결과가 좋다는 내용(다들 잘 됐다고 난리)은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원본에서는 병원명과 광고 표기를 확인하지 못했다. 캡션은 팔로우하고 댓글에 '재수술 or 정보'를 달면 DM을 보내겠다고 한다. DM에 무엇이 오는지(병원명, 가격 등)는 확인하지 못했다. 의료광고 해당 여부는 확인 필요다.
어떻게 찍었나: 공감형 오프닝, 과거 이력, 일차별 사진, 댓글 키워드 CTA 순이다. CTA가 영상 자막과 캡션에 모두 있다. 음성 대본은 확보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수술 방문, 결정 과정, 일차별 경과, 댓글 안내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3위 @_jj__o_: 에스테틱 브랜드 코어턴의 바디 컨디셔닝 케어를 받는 장면을 짧게 보여주는 체험 영상
가져다 쓸 점: 시술 장면 자체의 호기심을 자막 없이 쓰는 방식이라 설명이 부족하다. 적용한다면 관리 목적과 효과 범위를 작성자 체감으로 짧게 덧붙이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된다. 효과는 작성자 주장으로만 표기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60,647명 대비 조회 1,139,245회로 약 18.8배다. 최근 6개 평균 541,661회의 약 2.10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38.6배다. 좋아요 13,215, 댓글 72로 댓글은 적고 평균 29의 약 2.5배다. 노출 댓글은 이모지와 짧은 반응이 많다. 이 계정과 브랜드의 도달 규모, 공동 게시에 따른 노출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으나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작성자가 코어턴의 바디 컨디셔닝 케어를 받는 장면을 보여준다. 캡션은 '근육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여서 살짝 민망했던'으로 짧다. 확인한 프레임은 모두 엎드린 상태의 관리 장면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는 브랜드를 코어턴, 광고 고지를 '표기 없음'으로 분류했다. 원본에서는 브랜드 계정과의 공동 게시와 태그가 확인된다. 계약이나 무상 제공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자막과 CTA 없이 관리 장면과 짧은 캡션만으로 구성된 36초 영상이다. 구매·예약 유도는 확인하지 못했다.
대본 요약: 관리 장면 위주의 짧은 영상이며 자막 기반 대본은 확인하지 못했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4위 @xxvilloso: 팔자주름 시술 전후를 '댓글로 팔자' 키워드 DM 안내와 함께 12초로 보여주는 후기형
가져다 쓸 점: 짧은 전후 비교 자막은 이해가 빠르다. 다만 의료 시술을 키워드 댓글 DM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따라 하라는 뜻은 아니다. 일반 콘텐츠에서는 댓글 수 증가가 곧 관심 깊이는 아님을 구분해 지표를 읽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44,163명 대비 조회 427,943회로 약 9.7배다. 최근 8개 평균 78,442회의 약 5.46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14.5배다. 좋아요 1,613인데 댓글은 19,606개로 좋아요의 약 12.2배다. 최근 평균 댓글 1,850의 약 10.6배다. 노출 댓글 대부분이 '팔자'와 이모지라 키워드 댓글 DM 구조가 댓글 수를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고유 사용자 수나 실제 DM 전환은 확인하지 못했다.
무슨 내용인가: 작성자가 팔자주름 인생 30년을 청산했다며 시술 전후를 12초로 비교한다. 캡션은 발품을 팔다 금손을 찾았다고 쓴다. 결과가 좋았다는 내용은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다. 원본에서 병원명은 확인하지 못했고, 캡션이 병원법 때문에 댓글을 남기면 DM으로 보내겠다고 안내한다. 작성자 답글도 같은 안내다. DM 내용이 병원 정보인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의료광고 해당 여부는 확인 필요다.
어떻게 찍었나: 전후 대비 자막으로 시작해 짧게 끝나고, 캡션이 '댓글로 팔자 남겨주세요'로 CTA를 연다. 작성자가 최근 영상에 Q&A를 올렸다는 안내 댓글도 있다.
대본 요약: 시술 전과 후를 비교하는 짧은 밈형 자막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5위 @saemi.fit_: 온다리프팅 체험을 '36살 여자가 온다 리프팅을 받아 봤더니' 유머 톤으로 보여주고 '가격' 댓글 DM 유도
가져다 쓸 점: 감량 서사와 유머로 시술 후기를 개인 이야기처럼 만든다. 다만 의료 시술 홍보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라는 뜻은 아니다. 일반 콘텐츠에서는 개인 서사와 결과 개인차 고지 문구를 구분해 쓰는 점만 참고할 수 있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5,601명 대비 조회 75,906회로 약 13.6배다. 최근 10개 평균 41,799회의 약 1.82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2.57배다. 좋아요 207인데 댓글 1,161개로 좋아요의 약 5.6배이고 최근 평균 166의 약 7배다. 노출 댓글이 이모지라 키워드 댓글 이벤트 구조가 댓글을 키웠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Instagram 표시는 좋아요 221, 댓글 1.4천이다.
무슨 내용인가: 체중 감량 이력이 있는 작성자가 얼굴 처짐과 팔자주름이 신경 쓰여 온다리프팅을 받았다는 후기다. 캡션에는 결과가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만족했다는 내용은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 라벨은 광고/협찬이고 원본에서 병원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캡션은 댓글에 '가격'을 남기면 관련 정보를 DM으로 보내겠다고 하며, 자동화 에러로 수기로 보내는 중이라고 적었다. DM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의료광고 해당 여부는 확인 필요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시술 중 얼굴 클로즈업에 '36살 여자가 온다 리프팅을 받아 봤더니?' 질문형 자막을 얹는다. 중반은 '그리고 전 몰랐는데' 자막과 웃는 장면으로 원장의 시술 일화를 유머로 풀고, 후반은 셀카와 '효과 너무 좋은데요?' 자막으로 만족을 표현한다. 캡션은 감량 서사, 시술 경험, '가격' 키워드 댓글 후 DM 안내 순서다. 효과 표현은 작성자 주장이며 병원명은 원본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시술 장면, 일화, 만족 표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6위 @ky0mani: 서울 3만원 타이 마사지샵을 방문 과정과 함께 소개하고 예약 정보를 댓글 DM으로 안내하는 후기
가져다 쓸 점: 가격을 후킹으로 쓰면 이해가 빠르다. 적용한다면 실제 마사지 장면과 위치를 화면에 넣고 예약 정보는 캡션에 두는 편이 낫다. 댓글 수를 곧 관심 깊이로 보지 않아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8,619명 대비 조회 76,540회로 약 8.9배다. 최근 8개 평균 59,259회의 약 1.29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2.59배다. 댓글은 1,940개이고 최근 평균 131의 약 14.8배다. 좋아요는 비공개라 null이며 좋아요 대비 댓글 비중과 ER은 계산하지 않는다. 노출 댓글이 이모지와 '저요'라 키워드 댓글 DM 구조가 댓글 수를 키웠을 가능성이 크다.
무슨 내용인가: 서울에서 60분 3만원에 받을 수 있는 타이 마사지샵을 방문한 후기다. 캡션에 당일 예약만 가능하고 재방문 의사가 높다는 작성자 주장이 있다. 확인한 프레임은 방문 동선 위주이고 실제 마사지 장면은 확인하지 못했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는 광고 표기 없음으로 분류했고 원본에서도 광고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업체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예약 정보를 댓글 후 DM으로 보낸다. 무상 제공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거울 셀카에 '서울에서 3만원 극락 타이 마사지', '당일 예약만 가능!' 자막을 붙여 가격과 희소성을 먼저 제시한다. 중반은 복도와 슬리퍼, 방으로 안내받는 장면을 '안내해주신 방으로 들어감' 자막으로 따라가는 방문 기록이고, 후반은 '댓글 달아주시면 예약 정보 보내드릴게요!' 자막으로 끝난다. 가격 후킹, 방문 동선, 댓글 DM CTA의 3단 구조다. 샵 이름은 영상과 캡션에서 공개하지 않았고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가격 강조, 방문 과정, 예약 정보 CTA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7위 @eungg.u: 지방흡입 2달차 후기를 병원 선택 기준 안내와 '아잉' 키워드 DM 유도로 풀어낸 후기
가져다 쓸 점: 고성과가 이 계정의 최근 평균보다 높지 않으므로 개별 사례의 성공 공식으로 보기 어렵다. 의료 시술 키워드 DM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일반 콘텐츠에서는 키워드 한 단어로 참여 문턱을 낮추는 설계가 있다는 점만 참고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8,515명 대비 조회 120,705회로 약 14.2배다. 최근 11개 평균 137,726회의 약 0.88배로 평균보다 낮다.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4.09배다. 좋아요 310인데 댓글 1,177개로 좋아요의 약 3.8배이고 최근 평균 127의 약 9.3배다. 노출 댓글이 모두 '아잉'이라 키워드 DM 구조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크다.
무슨 내용인가: 작성자가 지방흡입 2달차 상태를 공유하고 병원 선택 기준을 영상에 담았다고 한다. 확인한 프레임은 병원 가운 장면과 속옷 차림 신체 장면이다. 효과나 부작용 설명은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는 오가닉, 광고 표기 없음으로 분류했다. 캡션이 개인 DM창에 '아잉'만 작성하면 정보를 주겠다고 한다. DM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의료광고 해당 여부는 확인 필요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병원 가운을 입은 작성자와 '지흡 재수술...?', '저 어떡하죠;;;;' 자막으로 불안을 먼저 던진다. 중반은 속옷 차림 상체와 '보이지 않는 내부에' 자막으로 회복 과정을 설명하고, 후반은 전신 장면과 '죽겠어요;;;' 자막으로 감정을 강조한다. 캡션은 병원 선택 기준을 영상에 담았다고 밝히고 '아잉' 키워드를 개인 DM으로 보내라고 안내한다. 재수술 여부나 시술 결과는 작성자 서술이며 병원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지방흡입 이후 몸 상태와 불편을 자막으로 설명하는 흐름이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8위 @guna.zip: 봉천 에스테틱샵을 위치와 관리 장면 중심으로 소개하는 방문 후기, 댓글 12,068개
가져다 쓸 점: 위치와 가격을 첫 화면에 넣는 방식은 지역 정보 콘텐츠에 쓸 수 있다. 댓글 수가 큰 계정은 댓글 수만으로 성과를 비교하지 말고 평소 평균과 댓글 성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9,506명 대비 조회 248,084회로 약 6.3배다. 최근 12개 평균 154,934회의 약 1.60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8.41배다. 좋아요 997인데 댓글 12,068개로 좋아요의 약 12.1배다. 이 계정 최근 평균 댓글이 2,983으로 높아 평소에도 댓글이 많은 계정이다. 노출 댓글은 모두 이모지이고 캡션에 키워드 CTA가 없어 댓글 이벤트가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이모지 댓글이 많은 점으로 보아 키워드 요청형 가능성을 의심하지만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봉천 일대 에스테틱을 방문한 후기로 가격(3.5만), 위생과 윤곽 관리에 만족했다는 작성자 주장이 있다. 확인한 프레임은 입구와 관리 장면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와 원본 모두 광고 표기를 확인하지 못했다. 업체명은 확인하지 못했다. 캡션에 댓글 키워드 CTA는 없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건물 입구 장면에 '대혜자 서울 2호선 3.5만 경락' 자막을 붙여 위치와 가격을 먼저 알린다. 중반과 후반은 수건으로 가린 팔·어깨 관리 장면에 체험 소감 자막이 이어지는데, 일부 자막은 가려져 판독하지 못했다. 위치·가격 후킹 뒤 관리 장면을 길게 보여주는 57초 방문 후기 구조다. 캡션은 지역 해시태그 중심이고 키워드 댓글 CTA는 확인하지 못했다.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가격과 위치 소개, 관리 장면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일부 자막은 판독하지 못했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9위 @yeribuu: 다이소 물방울 단면 퍼프 세트를 쟁여둔 이유와 활용법을 맨얼굴로 설명하는 릴스
가져다 쓸 점: 소모품·툴류는 사용법 질문이 많아 첫 댓글에 답을 고정하면 좋다. 가격을 영상에 넣는 개선 여지가 있다. 품절 우려 서사는 실제 재고와 맞아야 한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10,224명 대비 조회 141,582회로 약 13.8배다. 최근 11개 평균 106,066회의 약 1.34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4.80배다. 좋아요 890, 댓글 11개로 댓글 비중이 낮고 반응은 좋아요 중심이다. 이 계정은 고성과가 반복되는 편이라 한 편의 성공을 소재만의 효과로 보기 어렵다.
무슨 내용인가: 다이소 퍼프 8개입 세트를 활용도가 좋다며 소개하고 선크림, 베이스, 파운데이션에 쓸 수 있다고 한다. 캡션에 제품명과 품번(90021)이 있다.
브랜드와 협찬: 광고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다. 제품은 다이소 자체 상품이고 캡션에 품절 우려로 미리 구매했다는 문구가 있다. 사이트 라벨은 오가닉이다.
어떻게 찍었나: 공감형 후킹, 사용 장면, 제품 정보(캡션) 순이다. 가격은 영상과 캡션에 보이지 않는다.
대본 요약: 성향 후킹, 사용 장면, 구매 권유 구조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
에스테틱 10위 @hichic_co: 약국 판테놀 연고를 '목주름 지우개'로 소개하는 16초 사용 후기
가져다 쓸 점: 공통 고민과 저가 접근 제품을 한 줄 약속으로 보여주는 방식이 확산에 유리했을 가능성이 있다. 효능 표현은 작성자 체감으로 한정하고 개인차, 부작용 댓글을 함께 다루는 편이 신뢰에 좋다.
반응이 난 이유: 팔로워 3,103명 대비 조회 1,591,860회로 약 513배다. 최근 12개 평균 224,098회의 약 7.10배, 에스테틱 평균 29,514회의 약 53.9배다. 좋아요 8,248, 댓글 131이며 현재 Instagram 표시 공유가 2.7천이다. 댓글은 사용법과 효과를 묻는 질문이 많아 키워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문의 성격이다. 저가 약국템과 목주름이라는 흔한 고민이 공유를 불렀을 가능성은 가설이다.
무슨 내용인가: 약국 판테놀 연고를 목주름에 쓰는 후기로, 두 달째 사용했다는 자막이 있다. 캡션은 '목주름 지워주는 약국 효자템' 한 줄이다. 효과는 작성자 주장이다.
브랜드와 협찬: 사이트와 원본 모두 광고 표기를 확인하지 못했다. 정확한 제품명은 프레임 일부만 보여 확인하지 못했다. 댓글에 같은 성분의 다른 제품을 비교한 후기가 있다.
어떻게 찍었나: 첫 화면은 제품 파우치를 든 손에 '목주름 지워주는 약국 효자템', '목주름 지우개' 자막을 얹은 효능 단정형 후킹이다. 중반은 손등에 크림을 바르며 '두 달째' 자막으로 사용 기간을 밝히고, 후반은 제품 뒷면을 보여주며 짧게 끝나는 16초 구조다. '목주름 지우개'는 작성자 표현이며 효능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다. 명시적 CTA는 없고 음성은 미확보다.
대본 요약: 제품 소개, 두 달째 사용 자막, 마무리 문구로 이어진다. 음성 전사는 아니다.